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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관계자 경주 엑스포 방문 잇따라
오는 11월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리는 '호찌민-경주 세계문화엑스포 2017'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베트남과 호찌민 시 관계자들의 경주엑스포 방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6일에는 경북지역에 살고 있는 결혼이주여성으로 구성된 '다문화 통역 홍보 서포터즈' 40여 명이 경주엑스포를 찾은데 이어 지난 11일에는 베...
한태연 2017년 06월 22일 -

R]제 27회 대구국제현대음악제 개막
◀ANC▶ 올해로 27회를 맞는 대구국제현대음악제가 어제 개막했습니다. 국내에서 개최되는 대표적 국제음악제로 인정을 받으면서, 창작 음악계를 이끌어갈 젊은 음악인들을 배출하는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독일 하노버에서 활동하는 실내악단과 대구 국제현대음악제...
이상원 2017년 06월 22일 -

R]근대복 입고 근대골목 둘러보기
◀ANC▶ 우리나라 개화기 때 입었던 근대 복장을 하고 대구근대골목을 둘러보는 체험 프로그램이 개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개발한 사람들이 경력 단절 여성들이어서 더 주목받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치마 길이가 짧은 우리나라 근대기 한복을 입은 여성들이 대구 도심에 ...
권윤수 2017년 06월 22일 -

대구 취수원 안전 위해 4대강 보 전면 개방해야
대구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내고 녹조 심화의 가장 큰 요인이 느린 유속이라며 4대강 보 전면 개방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대구환경운동연합은 어제 낙동강 강정고령보를 방문한 이낙연 국무총리에게 4대강 보 전면 개방만이 녹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라며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낙연 총리와 환경부 ...
박재형 2017년 06월 22일 -

만평]대통령의 말 한마디
그동안 가야사 연구·복원 사업을 소홀히 해 왔던 경상북도가 가야사 연구·복원 사업을 추진하라는 문재인 대통령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한 달도 안돼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내 놓았지 뭡니까? 서원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일선 시.군과 협력을 해서 1차적으로 25개 사업에 7천 500억 원 규모로 확정했습니다. ...
한태연 2017년 06월 22일 -

R]대구에서 AI 의심사례 발생...대구시 비상
◀ANC▶ 대구에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의심 사례가 발견됐습니다. 지난 3년동안 AI 청정지역을 지켜온 대구와 경북에 방역 비상이 걸렸습니다. 여] 관리의 사각지대에 있던 가금류 거래 상인이 전통시장에서 마구잡이로 가금류를 팔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외부인의...
박재형 2017년 06월 22일 -

사드철회 주민 집회 근거지 보수단체에 선점당해
사드 철회를 요구해 온 성주 주민들이 보수단체의 기습 집회 신고로 성주 소성리 마을회관 일대의 집회 장소를 선점 당했습니다. 성주경찰서에 따르면 사드배치 찬성을 주장하는 서북청년단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소성리 마을회관 앞 도로 건너편 인도에 집회신고를 내 승인을 받았습니다. 서북청년단은 오늘을 ...
한태연 2017년 06월 22일 -

만평]국무총리의 단계적인 취수원 이전 해법
이낙연 국무총리가 어제 대구 매곡정수장과 강정고령보를 찾아 녹조 상황과 먹는 물의 안전성을 점검한 가운데 대구시의 숙원인 취수원 구미 이전과 관련해 정부가 일정 역할을 하겠다며 이전 정부에 비해 전향적인 뜻을 나타냈지 뭡니까요? 이낙연 국무총리, "해당 지자체 사이에 의견 조정이 되지 않은 걸 안타깝게 생각...
박재형 2017년 06월 22일 -

R]바른정당 경선토론회, 보수연대 설전
◀ANC▶ 새로운 보수를 기치로 내건 바른정당의 당 지도부 선출을 위한 영남권 정책토론회가 오늘(어제) 대구에서 열렸습니다. 좀처럼 오르지 않는 당 지지율을 올리기 위한 보수연대가 뜨거운 화두가 됐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선에서 유승민 후보가 유일하게 10%가 넘는 득표율을 대구에...
조재한 2017년 06월 22일 -

R]연쇄이동 많을 듯.. 기초의회는 새바람?
◀ANC▶ 내년 지방선거는 경북도의원과 공무원들의 단체장 도전이 유난히 많다는 게 특징입니다. 또 지방의회, 특히 기초의회에서는 기존 자유한국당 독주 체제에 변화가 있을 거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정동원 기자입니다. ◀END▶ 현재 거론되고 있는 단체장 도전 도 공무원은 8명 정도입니다. 김장주, 우병윤 양 부지...
정동원 2017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