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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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상 상습 털이 혐의 20대 구속
대구 동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고물상에 침입해 고철을 훔친 혐의로 27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해 말부터 최근까지 심야시간에 대구 동구 일대를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면서 11차례에 걸쳐 고물상에 침입해 구리와 고철 등 500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권윤수 2017년 06월 23일 -

오늘도 불볕더위..자외선지수도 높아
며칠 째 폭염특보가 내려져 있는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도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35도, 칠곡과 김천, 상주 36도 등으로 어제보다 더 오르겠습니다. 또 자외선이 강할 것으로 예상돼 바깥 활동할 때 햇볕에 오래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구기상지청은 제주도 부근까지 북...
권윤수 2017년 06월 23일 -

R1]대구 폭염 경보.. 내일부터 차츰 기온 내려가
◀ANC▶ 대구에는 이번 주들어 하루도 빠짐 없이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은 한 낮 기온이 35도 까지 치솟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이시정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ANC▶ 네. 한주의 시작을 폭염으로 출발해 일주일 내내 33도를 웃돌던 더위는 오늘 절정을 보이다가 차츰 누그러지겠습니다. 특히 어...
2017년 06월 23일 -

대구에서 AI 의심사례 발생,조사 진행중
어제 대구에서 AI(에이아이), 즉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사례가 발생해 방역당국의 정밀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어제 대구시 동구의 한 가금류 거래상인의 계류장에 있는 토종닭 간이검사 결과 AI 양성반응이 확인되었습니다. 대구시는 시료를 농림축산검역본부로 보내 정밀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이상원 2017년 06월 22일 -

프로축구 대구FC, 서울 원정에서 무승부 거둬
프로축구 대구FC가 FC서울을 상대로 한 원정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습니다. 어제 저녁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15라운드에서 대구는 박주영과 데얀, 하대성 등 스타급 선수들이 총출동한 서울을 상대로 대등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0대 0으로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석원 2017년 06월 22일 -

삼성, LG전 승리로 74일만에 탈꼴찌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LG와의 어제 저녁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두며 리그 최하위를 벗어났습니다. 잠실에서 펼쳐진 어제 LG전에서 삼성은 5이닝 2실점으로 호투를 펼친 선발 김대우와 결승 역전 3점 홈런을 쏘아올린 러프의 활약에 힘입어 LG를 10대 3으로 잡고 리그 단독 9위에 올라섰습니다. 지난 4월 8일 공동 9위로 ...
석원 2017년 06월 22일 -

6월 시청자위원회
오늘 열린 6월 대구 MBC 시청자위원회에서는 대구 MBC가 일자리 정책과 탈원전 문제등 중요 이슈와 관련된 여론을 잘 이끌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또 최근 개편으로 시작된 중고생들이 전국 곳곳을 탐방하는 청소년 프로그램인 다시 만난 세계가 청소년이 보다 더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됐으면 좋겠다고...
2017년 06월 22일 -

경북·고령, 질병진단 제조회사와 투자 MOU 체결
말라리아 진단키트 세계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이 고령에 들어섭니다. 경상북도와 고령군은 오늘 오전 10시 반 경북도청에서 체외진단 기술분야 세계 최고 기업인 엑세스바이오와 3천만 달러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 미국 뉴저지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엑세스바이오는 이번 협약에 따라 고령군 쌍림농공단지 6천 600여 ...
한태연 2017년 06월 22일 -

대구·경북 총경 인사 발령
경찰청의 총경 인사 발령에 따라 대구·경북에서는 31명이 승진하거나 자리를 옮겼습니다. 대구에서는 서부경찰서장에 박만우, 남부서장 양원근, 강북서장 박봉수, 달성서장 오완석 총경 등 16명이 자리를 옮기거나 승진해 새 임무를 맡았습니다. 경북에서는 칠곡경찰서장에 이병우, 고령서장 김준식, 안동서장 박영수, 포항...
권윤수 2017년 06월 22일 -

R]울진 산사태 피해 주민 "추가 안전진단 요구"
◀ANC▶ 지난해 겨울 산 전체가 함몰되면서 산사태 위험때문에 비만 오면 대피소 생활을 하고 있는 울진 주민들이 정밀 안전진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광산업자가 비용을 내 추진한 '셀프 안전진단'은 무효라며 정부의 안전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규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해 2월23일! 굉...
이규설 2017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