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소나무재선충 피해목은
99만 그루로 지난해보다 28% 감소했습니다.
산림청에 따르면
2014년 218만 그루였던 피해 고사목이
2015년 174만 그루, 지난해 137만 그루로
점차 줄었고, 2020년까지 관리 가능한 수준인
10만 그루로 줄일 계획입니다.
산림청은 방제 품질을 높이기 위해
전국 방제사업장 1천 350곳에
산림담당관 477명을 배치해 수시로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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