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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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어린이·청소년 안전사고 가장 많이 발생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1년 중 어린이와 청소년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달은 5월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의 경우 교통사고가 41%로 가장 많았고, 낙상 추락 18%, 레져활동 9% 등의 순이었습니다 고등학생이 25%로 가장 많이 다쳤고 초등학생, 유아, 영아, 중학생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경상북도 ...
윤영균 2017년 05월 07일 -

복숭아 세균구멍병·잿빛무늬병 발생..확산 우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최근 청도와 영천 등지의 복숭아 나무에서 '세균구멍병'과 '잿빛무늬병'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확산을 막기 위해 감염 발견 즉시 잘라서 소각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세균구멍병에 걸린 복숭아는 작은 반점이 생기다가 구멍이 뚫리게 되고, 잿빛무늬병에 감염되면 회백색의 포자덩어리가 복숭아를 썩...
윤영균 2017년 05월 07일 -

R]탐구생활 M플러스(5/7)
◀ANC▶ 대구 MBC 대표 SNS, 탐구생활에 올라온 한 주간의 이슈를 솔직한 반응과 함께 풀어보는 입니다.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가 경찰 지구대를 찾은 이유? 첫 번째 키워드는 입니다. ◀END▶ 대구 범어지구대로 승용차 한대가 급하게 들어옵니다. 결혼식을 앞둔 듯한 두 사람의 표정은 다급하기만 한데요, 지난달 2일 ...
2017년 05월 07일 -

상주 산불 계속,진화작업 다시 시작
어제 오후 상주시 사벌변 덕가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밤새 꺼지지 않은 가운데 오늘 새벽부터 진화작업이 다시 시작됐습니다. 경북소방본부와 산림당국,상주시는 오늘 새벽 5시 30분부터 소방헬기 16대와 소방공무원,군부대,경찰 등 천 300 여 명의 인력을 현장에 투입해 불길이 민가로 번지는 것을 막고 진화작업을 게...
이상원 2017년 05월 07일 -

상주 산불로 등산객 3명 사상 추정.주민 대피
오늘 오후 2시 10분쯤 상주시 사벌면 덕가리 야산에서 불이 나 산불 현장에 있던 등산객 3명 중 50대 여성 한 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고 60대 두 명은 연기를 흡입하고 화상을 입어 현재 병원으로의 이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불은 함창읍 하갈리 방면으로 옮겨 붙으면서 이 시간 현재 계속 번지고 있는데, 소방헬기와 ...
정동원 2017년 05월 06일 -

저녁]대구경북 미세먼지 주의보.내일 황사 에상
중국발 황사가 대구·경북지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대구와 경북지역에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대구의 미세먼지 농도는 오전 9시 세제곱미터에 218 마이크로그램까지 오르며 '매우 나쁨'단계를 보이다 오후 7시 기준 138 마이크로그램으로 '나쁨' 단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북의 미세먼지 농도도 오...
이상원 2017년 05월 06일 -

프로축구 대구FC, 올시즌 첫 홈경기 패배
프로축구 대구FC가 선두권 경쟁을 펼치는 전북을 상대로 올시즌 첫 홈경기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오후 홈에서 펼쳐진 전북과의 맞대결에서 대구는 주전급 선수들이 대거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김경준과 김대원 등 젊은 선수들을 내세워 반전을 노렸지만, 리그 2위 전북의 벽을 넘지 못하고 0대 2로 경기를 내줬습니다....
석원 2017년 05월 06일 -

스승의 날 앞두고 교직원 복무실태 특별점검
경북교육청은 오는 15일 스승의날을 앞두고 특별감찰반을 편성해 교육청과 공·사립학교 교직원을 상대로 복무실태 특별점검에 나섭니다. 중점 점검 대상은 금품 수수와 불법찬조금 모금 및 묵인행위, 복무규정 위반행위 등이고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훼손행위'도 함께 단속합니다.
이규설 2017년 05월 06일 -

중앙로역 근처 1층 건물 화재..수 십명 대피
오늘 오후 4시 반쯤 대구시 중구 중앙로역 근처 1층 창고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천 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나자 주소방차 10 여 대가 출동해 이십분 만에 진화를 완료해 인명 피해는 나지 않았으며, 건물 안에 있던 사람 수 십 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
윤영균 2017년 05월 06일 -

R]송홧가루..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ANC▶ 매년 이맘철이면 소나무 꽃가루, 송홧가루가 날려 일상 생활에 불편을 주고 있습니다만 올해는 유독 심합니다. 왜 그런지, 또 이 송홧가루가 인체에는 얼마나 유해한지 알아봅니다. 정동원 기자 ◀END▶ 주차 차량마다 노란 가루가 가득 앉았습니다. 소나무 꽃가루, 송홧가루입니다. 매일 닦아내도 또 쌓일 정도...
정동원 2017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