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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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기정보'앱으로 미세먼지 실시간 확인
최근 중국발 황사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미세먼지 실시간 농도에 주의를 기울여야합니다. 대구시에서는 '대구 대기정보' 앱과 '대구 실시간 대기정보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미세먼지 농도에 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구에서는 수창동, 지산동, 이현동, 대명동 등 대구 시내 13개 측정소의...
도성진 2017년 05월 08일 -

대구사진비엔날레, 문예관이 운영
민간조직이 운영하면서 진행이 매끄럽지 못해 비판받아 온 '대구사진비엔날레'를 내년부터 대구문화예술회관이 맡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최근 문화예술인과 학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전시공간의 확보와 시민 접근성 등을 감안해 대구문화예술회관이 사진비엔날레를 운영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
권윤수 2017년 05월 08일 -

일반고에서 특성화고로 진로변경 전학
대구시교육청은 일반고등학교에서 특성화고등학교로 진로를 변경하는 전학제도를 시행합니다. 1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진로변경 전학은 5월과 10월 두 차례 실시되는데, 지난 해 첫 시행에서 33명이 전학했고 올해는 특성화고 결원인원인 112명까지 가능합니다. 진로변경을 원하는 일반고 1학년생은 모레(10일)부터 12일까지...
조재한 2017년 05월 08일 -

검사,금감원 직원 사칭해 보이스피싱 혐의 3명 구속
대구 남부경찰서는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해 돈을 받아 챙기는 이른바 대면형 보이스피싱에 가담한 혐의로 32살 A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금융감독원 직원이라며 29살 B씨 등 7명을 직접 만나 1억 6천여 만원을 받아 챙긴 뒤 중국 조직 계좌에 송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들이 ...
김은혜 2017년 05월 08일 -

대구시, 모기 매개 감염병 차단 나서
대구시는 모기를 매개로 하는 감염병 차단에 나섰습니다. 대구시는 이 달부터 수목원을 비롯한 도시공원 7곳에 모기채집망을 설치해 지카바이러스 감염병을 옮기는 '흰줄숲모기'의 서식 여부를 조사하고, 뎅기열과 치쿤구니야열의 원인 병원체를 가진 모기가 있는 지도 살피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해 두류공원과 수목원에...
권윤수 2017년 05월 08일 -

대구경북 최근 4년새 실업급여 부정수급 급증
대구·경북에서 최근 4년 동안 실업급여 부정수급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대구지방고용노동청에 따르면 부정수급 건수는 2013년 천470여 건 2014년 천670건, 2015년 천890여 건, 지난해 2천640여 건으로 매년 급증세입니다. 부정수급 액수도 2013년 8억9천여만 원, 2014년 12억3천여만 원, 2015년 14억7천여만 원으로 늘어났...
심병철 2017년 05월 08일 -

외국인 토지보유, 대구 줄고 경북 늘어
외국인이 보유한 토지 면적이 대구는 줄고 경북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대구에서 외국인이 보유한 토지 면적은 1천724 제곱킬로미터로 2015년에 비해 3%가 줄었고 공시지가는 5천16억 원에서 6.3%인 314억 원 감소했습니다. 경북은 같은 기간 3만4천854 제곱킬로미터에서 1.7% 늘어...
도성진 2017년 05월 08일 -

경북, 봄철 불법어업 합동단속
경상북도는 봄철 어패류 산란기를 맞아 5월 한 달 동안 불법어업 합동단속을 합니다. 중점 단속대상은 포획금지 기간에 포획하는 행위, 크기가 작은 대게 불법포획·유통 행위 등이며 횟집과 재래시장에서 홍보물을 배포하는 캠페인도 벌입니다. 기후변화와 중국어선 싹쓸이조업, 일부 어업인들의 어린고기 포획 등으로 연근...
박재형 2017년 05월 08일 -

어버이날 기념행사 열려
제45회 어버이날을 맞아 오늘 오후 2시 어린이회관에서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어르신과 각 기관·단체장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기념행사는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영상 감상과 효행자 표창 등으로 이어집니다.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은 대구 중구에 사는 93세 어르신 이종정 씨를 비롯한 5명이 받게 됐고, ...
권윤수 2017년 05월 08일 -

대구고법,택시 새치기 탑승 과태료 부과 잘못
대구고등법원 제1행정부는 택시기사 5명이 택시 승차대가 아닌 곳에서 새치기로 승객을 태운 행위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할 수 없다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원고들이 운수종사자로서 택시 승차대 질서문란행위를 한 것에 불과할 뿐 운송사업자로서 지도·감독해야 할 의무를 소홀했다고 볼 수 없어 과태료 부과처분은 위...
심병철 2017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