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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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기적의 역전 드라마 만들어달라"
대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유승민 후보가 대구 경북지역에서 총력 유세전을 펼쳤습니다. 유 후보는 대구 동성로에서 "정의로운 개혁대통령, 경제대통령, 안보대통령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면서 "기적의 역전 드라마를 대구에서 만들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고 포항을 찾아 지역 공약도 발표하면서 보수 표심에 호소...
윤영균 2017년 05월 07일 -

대구 화장률 82.2%.. "종합장사시설 마련해야"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의 화장률은 매년 평균 3% 정도씩 증가하면서 지난 2015년에 80%를 넘겼고, 지난해는 82.2%로 나타났습니다. 화장을 선택하는 시민이 늘어나면서 지난해 명복공원 화장장 설비 1기당 하루 평균 3.8구를 처리해 적정 처리 능력인 2.5구를 넘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의회는 "급증하는 화장률과 화...
윤영균 2017년 05월 07일 -

부당청구 요양급여 6천 억 넘어..해마다 증가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병원 등 요양기관이 허위 부당청구한 것으로 드러나 환수 결정된 요양급여 금액은 2014년 4천 400여억 원에서 지난해에는 6천 200여억 원으로 급증했습니다. 하지만 관계기관이 현지 조사를 한 요양기관은 연평균 700여 곳 정도로 병·의원과 약국 등 전체 요양기관 8만 9천여 곳의 1%에도 미치지 않...
도성진 2017년 05월 07일 -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 성공 개최 기원 행사
오는 11월에 열리는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사전 행사가 한국과 베트남에서 동시에 열렸습니다. 어제 오후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과 호찌민시 벤탄극장에서 SNS 서포터즈 발대식이 동시에 열렸고, 호찌민 벤탄극장에서는 발대식에 이어 케이팝 커버댄스 경연대회도 펼쳐졌습니다. 한편 ...
윤영균 2017년 05월 07일 -

자연계열 남성 고용률 급락..인문계에 추월
자연계열을 전공한 청년층 남성의 고용률이 인문사회 전공자에게 추월 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15세부터 29세까지 청년 남성 가운데 자연계열 전공자의 고용률은 69.6%로, 1년 전보다 4.9% 포인트 떨어졌습니다. 인문사회 전공 청년 남성 고용률은 69.7%로 자연계열보다 소폭 높았는데, ...
도성진 2017년 05월 07일 -

R]푸른 산에 대형산불... 왜?
◀ANC▶ 아까시 꽃이 피는 바로 이 무렵이면 산불 걱정은 없다고 합니다. 푸른 잎과 풀이 산을 뒤덮어 불이 옮겨붙기 쉽지 않기 때문인데요. 그런데 강릉, 삼척과 마찬가지로 상주 산불은 왜 대형 산불로 번졌을까요? 정동원 기자 ◀END▶ ◀VCR▶ 먼저 바람입니다. 초속 6미터, 체감으로는 초속 10미터의 강한 바람을 ...
정동원 2017년 05월 07일 -

스마트폰 중독 초등생 보행중 사고위험 4배ㅊ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하는 초등학생이 보행 중 사고를 당할 위험이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가 서울의 초등학생 1천5백 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보행 중 교통사고를 당했거나 당할 뻔했던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스마트폰을 쓰지 않는 경우 9.4%였지만 스마트폰 중독성...
도성진 2017년 05월 07일 -

R]특색있는 소규모 책방
◀ANC▶ 대형서점과 인터넷서점이 많아지면서 동네 작은 서점들이 설 자리를 잃고 많이 사라졌는데요. 특정 분야 책만 다루는 등 차별화된 소규모 동네책방들이 속속 생겨나면서 새로운 문화공간이 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 북구에 있는 한 책방 대구에서 유일하게 시집만 파는 곳입니다...
김은혜 2017년 05월 07일 -

이혼 연령, 10년 전보다 4살 이상 많아져
대구·경북지역 평균 이혼 연령과 재혼 연령이 10년 전보다 4살 이상 많아졌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 지역 평균 이혼 연령은 남자 47.2세, 여자 43.7세로 10년 전보다 각각 4.7세 높아졌습니다. 경북지역 평균 이혼 연령은 남자 46.9세, 여자 42.8세로 역시 10년 전보다 각각 5.1세, 4.5세 높아졌습니다...
권윤수 2017년 05월 07일 -

경주시 관광 회복세.. 지난해 90% 수준 넘어서
지난해 9·12 지진으로 타격을 입은 경주 관광이 올봄 벚꽃 관광 등을 통해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올 들어 4월까지의 관광객은 354만 2천여 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의 90% 수준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회복이 더딘 수학여행단 숙소를 제외한 보문관광단지 호텔과 콘도 등 숙박업소도 예약률이 90% 이상으...
장미쁨 2017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