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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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지역 스포츠클럽'에 선정
대한체육회가 공모한 '2017 지역 스포츠클럽 사업'에 대구시 남구가 신규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남구스포츠클럽은 앞으로 3년간 모두 9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지역 주민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우수 지도자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스포츠클럽은 은퇴선수에게는 일자리를, 일반 시...
윤영균 2017년 07월 27일 -

R]공로연수 강요 논란...구조적 문제는?
◀ANC▶ 대구시가 퇴직이 얼마남지 않은 한 여성공무원에게 공로연수를 강요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공로 연수가 관행처럼 굳어져 있는데, 구조적인 문제점,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퇴직을 1년 앞둔 대구시청 소속 A사무관. 최근 A씨는 공로연수를 다녀오라는 압박과 강요를 ...
박재형 2017년 07월 27일 -

대구시-KAIST, 4차 산업혁명 플랫폼 공동 구축
대구시와 한국과학기술원은 오늘 오후 대구시청에서 '섬유·패션분야 중소기업 4차 산업혁명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이에 따라 대구시와 한국과학기술원은 4차 산업혁명 관련 첨단 기술을 보급해 지역 전통 주력산업을 재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공동 연구할 예정입니다. 대구시와 한국과학기술원은...
윤영균 2017년 07월 27일 -

교통사고와 사망자수 전년보다 줄어
대구지방경찰청은 올들어 교통사고 사상자 줄이기 대책을 펼친 결과 교통사고와 사망자수가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 경찰청에 따르면 올들어 6월말 기준 대구시내 교통사고는 6천 100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4.4% 줄었고, 사망자는 55명으로 25% 줄었습니다. 경찰은 교통 시설을 개선하고 교통법규 위반 단속을 ...
권윤수 2017년 07월 27일 -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 나흘간 열려
폭염 대책을 연구하고 폭염을 주제로 문화를 만들기 위한 2017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이 오늘(27)부터 나흘간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열립니다. 이번 포럼은 폭염 현황과 전망, 폭염대응 도시계획과 쿨산업, 폭염도시 이미지 제고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이뤄집니다. 포럼을 주관하는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대구가 ...
양관희 2017년 07월 27일 -

R]"폭염을 기회로"...폭염대응 포럼 열려
◀ANC▶ 대프리카나 대집트란 신조어가 나올만큼 대구의 폭염은 대단한데요. 이런 폭염 이미지를 이용해 관련 산업을 육성하고 문화를 키우자는 포럼이 열렸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30년 동안 전국에서 폭염일수가 가장 많은 대구. 도심 한복판에는 폭염을 상징하는 재치있는 조형물까...
양관희 2017년 07월 27일 -

만평]차기 시당위원장의 선거관리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이 오늘 운영위원회를 열고 차기 대구시당 위원장을 선출하는데, 재선의 김상훈 의원이 단독 출마해 사실상 시당위원장으로 확정됐는데요. 자~ 당장 내년 지방선거에서 본인이 대구시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어 공정한 선거 관리가 가능하겠냐는 말들이 나오고 있어요.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 "그런 질문...
조재한 2017년 07월 27일 -

만평]"민주당 영입설? 난 몰라"
최근 정치권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의 한 인사가 내년 지방선거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는 김장주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를 도지사 후보로 영입하려고 한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지 뭡니까? 이에 대해 김장주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그런 얘기가 있었다는 것을 듣긴 했지만 직접 제가 들은 적은 없습니다. 저는 모르는 일입니다. ...
한태연 2017년 07월 27일 -

임금 저하, 교섭 방해 어용노조 규탄 집회
한국노총 전국건설산업 노동조합원 300여 명은 오늘 오후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시회 앞에서 어용노조를 규탄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었습니다.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전국건설노조의 임금 교섭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들은 대구 지역 내 일부 어용 노동조합들이 양대 노총의 임금 교섭을 방해하고 임금을 저하시키려 했...
박재형 2017년 07월 27일 -

자유한국당 "경찰 수뇌부 인사 TK 홀대 유감"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은 성명을 내고 경찰 수뇌부 인사에서 치안정감 이상 7명 가운데 대구·경북 출신이 한 명도 없는 것은 명백한 편중 인사라며 유감을 나타냈습니다. 또 새 정부 들어 계속되고 있는 대구·경북 인사 불이익에 대해 좌시하지 않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조재한 2017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