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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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0회 대구대검도 단체전, 성남고 우승
제 20회 대구대학교 총장기 전국 고교검도 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서울 성남고등학교가 우승했습니다. 오늘 오후 영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성남고는 광주 서석고를 상대로 주장전까지 가는 팽팽한 승부 끝에 4대 3으로 이겨 정상에 올랐습니다. 성남고의 주장 김관수 선수는 어제 개인전까지 우승해 대회 2관왕...
석원 2017년 07월 26일 -

만평]대구시장 집무실에 일자리 상황판 설치
청년 실업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가 일자리 통계관리시스템 운영을 시작하고 시장 집무실에는 '대구시 일자리 상황판'까지 설치했다지 뭡니까요? 권영진 대구시장 "새 정부의 정책 기조는 물론 지역 특색에 맞는 일자리를 창출하고 일자리 상황판을 통해 일자리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챙기겠습니다"...
윤영균 2017년 07월 26일 -

R]수성구 목련시장 노점상 단속 갈등
◀ANC▶ 대구 수성구청이 목련시장 주변 노점상들에게 대체 터를 마련해줄테니 오는 9월까지 옮기라고 통보했습니다. 상인들은 생존권을 위협하는 처사라며 맞서고 있는데, 양측의 갈등이 1년 넘게 계속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노점상도 사람이다. 생존권을 보장하라." 대구...
권윤수 2017년 07월 26일 -

만평]보수당들의 아등바등
새로운 당 지도부 구성을 끝낸 보수정당들이 지지율을 조금이라도 더 높이고 보수 적통을 인정받기 위해 대구·경북을 잇따라 찾아 지역 현안 해결을 약속하는 등 지역 민심을 잡는데 사활을 거는 모습인데요. 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 "대구·경북 국회의원 25명 중에 20명 가지고 있는 자유한국당이 이제 와서 대구경북지...
조재한 2017년 07월 26일 -

R]구미 도로 침하에 물바다..큰 소동 빚어져
◀ANC▶ 구미 시내 한 도로가 상수도관 파열로 물바다로 변하면서 지반까지 침하돼 대형사고로 이어질뻔 했습니다 구미 국가산업단지로 들어가는 공업 용수 공급도 끊겨 대체 용수를 공급하는 등 큰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구미시 옥계동 왕복 4차로 도로 한복판이 폭격을 맞...
박재형 2017년 07월 26일 -

대구 119구급대 4분 44초마다 출동
대구 119구급대가 올 상반기 4분 44초마다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올 상반기 5만 4천 900여 차례 출동해 3만 6천여 건의 구급활동을 펼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출동건수는 6.9%, 구급활동건수는 2.6% 늘어난 것으로, 대구시민 68명당 1명꼴로 119구급서비스를 이용했습니다...
양관희 2017년 07월 26일 -

R]하수 슬러지 처리 시설 '세금 블랙홀'되나?
◀ANC▶ 대구시가 680억 원의 세금을 들여 만든 서부하수처리장의 슬러지 처리 시설이 제기능을 못해 매달 13억원을 슬러지 처리에 추가 투입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새로운 처리 시설을 민간에 위탁해 만들 예정인데 오히려 세금이 더 들 가능성이 높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윤영균 2017년 07월 26일 -

R]쿠팡에 들러리 선 지자체
◀ANC▶ 전자상거래 기업 쿠팡이 대구시와 약속한 대규모 물류센터 건립의 무산 가능성, 어제 보도해드렸는데요. 쿠팡의 믿지 못할 약속은 대구에서만이 아니었습니다. 여] 대구에 앞서 김천, 광주와도 투자협약을 맺었지만 제대로 지키지 않아 지자체를 기업홍보에 들러리로 이용했다는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
도성진 2017년 07월 26일 -

사드 보복에도 지역 수출 '선전'
중국의 사드보복에도 지역 수출이 양호한 실적을 보였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상반기 대구의 수출은 34억 6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 증가했고 경북은 219억 5천만 달러로 20.4% 늘었습니다. 대구는 펌프와 산업기계,공구류가 경북은 반도체와 철강판, 평판디스플레이가 수출 호조세를 보...
금교신 2017년 07월 26일 -

공정분배 정책에 시·도 혜택 보는 산업은?
문재인 정부가 어제 밝힌 '사람과 일자리 중심 경제'정책에 지방정부 예산지원도 포함되면서 대구와 경북에서 추진하는 일부 산업도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정부는 대구에서는 자율주행차와 스마트시티사업을, 경북에서는 신산업에너지 분야와 스마트농업을 중점 육성·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역에 일자리를 만드는...
한태연 2017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