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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파리기후협정 존폐의 기로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파리기후변화협약 탈퇴 결정으로 가뜩이나 심각한 기후온난화가 더 가속화해 전 세계적으로 각종 재해와 환경 변화 등이 일어날 거라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미국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이번 결정에 대한 반발이 거세게 일고 있지 뭡니까요?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숙자 사무처장, "미국이 ...
박재형 2017년 06월 05일 -

R]생태 보존의 패러다임도 고려해야
◀ANC▶ 오늘은 UN이 정한 '세계환경의 날'입니다. UN은 올해 '인간도 자연의 일부'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환경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고 있는데요, 지역에선 아직도 개발과 보존이라는 가치가 곳곳에서 충돌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가 내년에 착공하겠다고 밝힌 길이 230미...
박재형 2017년 06월 05일 -

R)원전 중단되면 지원금 어쩌나?
◀ANC▶ 대통령 공약인 신규 원전 건설 중단과 노후 원전 폐쇄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원전 건설의 댓가로 경주시와 영덕, 울진군에 지급된 수천억원대의 상생 기금 사용도 차질을 빚는건 아닌지 지자체마다 전전긍긍입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한수원은 울진에 6기의 원전 외에 4개를 추...
김기영 2017년 06월 05일 -

R]미리보는 지방선거 1..다당구도 속' 각축'
◀ANC▶ 대통령 탄핵사태를 거치며 정권이 바뀌고 유권자들의 투표 경향도 달라져 1년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은 이에 1 년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의 쟁점을 미리 점검해봅니다. 오늘은 첫 번째 순서로 보수의 텃밭 대구·경북에서 자유한국당이 아성을 지켜낼지, 아니...
조재한 2017년 06월 05일 -

비슬산 일대, 대구 1호 관광지로 지정
대구 달성군 유가면 용리 비슬산 자락 일대 25만 제곱미터가 대구시 최초로 관광지로 지정됐습니다. 이에따라 정부로부터 개발부담금 면제와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등의 혜택을 받게 돼 개발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관광지와 관광단지, 관광특구 등 3백여 곳이 있지만 지금까지 대구는 한 곳도 지...
윤영균 2017년 06월 05일 -

새마을사업 단계적 폐지 방침에 경북도 고심
최근 외교부와 코이카가 국정기획자문위원회에 새마을운동 관련 사업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겠다는 방침을 보고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경상북도도 대응마련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정부에 따르면, 외교부가 국정기획자문위원회에 "박근혜 정부가 개발도상국에 새마을운동을 세계로 전파하겠다는 취지의 사업을 만들어왔는데, 이...
한태연 2017년 06월 05일 -

'새치'를 '참치'라 속인 예식장 5곳 적발
결혼식장 식당에서 참치와 유사한 생선을 참치로 속여 판 업주 5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달 대구지역 결혼식장 13곳의 음식을 점검한 결과, 메뉴판에는 참치라 표기해놓고 새치를 제공한 5곳을 적발했습니다. 경찰은 업주들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관할 구청에 통보했습니다.
권윤수 2017년 06월 05일 -

'풍기인견 페스티벌', 서울 청계광장서 개막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영주 풍기인견의 우수성을 알리는 전시판매 행사가, 서울 청계광장에서 사흘간 열립니다. 오늘 개막식에선 다양한 디자인과 색감을 입힌 풍기인견 제품이 패션쇼 형태로 소개됩니다. 인견은 가볍고 몸에 달라붙지 않아 여름철 옷감이나 침구류로 인기가 높으며, 국내 인견의 80% 이상이 영주 풍...
홍석준 2017년 06월 05일 -

국립산림치유원 웰니스관광지 선정
영주 국립 산림치유원 '다스림'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건강과 치유 목적의 '웰니스 관광 대표 관광지' 에 선정됐습니다. 지난해 10월 개원한 '다스림’은 산림치유 시설로는 세계 최대 규모로 건강증진센터, 스파클리닉인 물 치유센터, 9개 코스의 치유숲길, 숙박시설 등을 갖추고 각종 산림치유 프...
이정희 2017년 06월 05일 -

경북도, 가뭄대비 상황실 가동
경북도는 앞으로 충분한 비가 내리지 않으면 가뭄이 심각할 것으로 보고 상황실을 가동해 용수개발 사업비 등을 일선 시·군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올해 편성된 사업비 40억 원 가운데 20억 원을 시·군에 우선 투입해 하천 굴착 등 용수 개발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지난달 30일 기준 경북지역의 강수량은 159.5...
한태연 2017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