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가짜 의료생협 만들어 '116억 원 꿀꺽'
대구 수성경찰서는 가짜 서류로 의료생활협동조합을 설립한 뒤 거액의 요양급여를 받아 챙긴 혐의로 40살 권모 씨를 구속하고, 조합 관계자 20명을 입건했습니다. 권 씨 등 16명은 2011년 가짜 조합원을 등록하는 등 허위 서류로 의료생활협동조합을 설립한 뒤, 내과를 운영하며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요양급여 85억 원을 ...
권윤수 2017년 06월 05일 -

고령 가야문화권 개발 탄력 기대
지난 1일 문재인 대통령이 '가야사 연구·복원 사업'을 국정 과제에 포함시킬 것 주문함에 따라 영호남 17개 시.군은 지역 발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시장·군수 협의회는 문 대통령의 '영호남 상생 사업' 추진에 환영의 뜻을 나타내고, 영호남에 걸친 가야문화권을 발굴하고 정비해 ...
한태연 2017년 06월 05일 -

만평]불통의 이미지라니요?
문재인 대통령이 내각 인선을 청와대 기자단에게 직접 발표하고 설명하는 등 소통정책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대구지방경찰청에서는 청장이 부임한 지 거의 1년이 다 되도록 주요 현안이나 치안 정책을 기자들에게 설명하는 등의 소통하는 모습을 전혀 보여주지 않자, 시민 소통과는 담을 쌓은 게 아니냐는 불만이 폭증하...
권윤수 2017년 06월 05일 -

인기 아이돌 콘서트 티켓 빙자 사기 20대 구속
대구 성서경찰서는 인기 가수 콘서트 티켓을 판다며 인터넷에 글을 올린 뒤 돈만 가로챈 혐의로 23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월부터 한달동안 인터넷 중고거래 홈페이지에 인기 아이돌 가수 콘서트 티켓을 판다는 허위 글을 올린 뒤 17명에게 2백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양관희 2017년 06월 05일 -

게시판 6/5
제2회 대한민국연극제 - SAC on screen 발레 오후 4시 봉산문화회관 스페이스라온 제2회 대한민국연극제-경연작 강원극단 아트무하씨어터 연극 오후 4시,7시 30분 대구문화에술회관 팔공홀 제2회 대한민국연극제-SAC on screen 오페라 오후 7시 30분 봉산문화회관 스페이스라온 사진가 정우영 전 '2017 The Sea at TOMA' ~6...
이상원 2017년 06월 05일 -

국회 예결특위에 지역 출신 5명 포함
새정부 출범 이후 새로 구성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대구·경북 출신 5명의 의원이 포함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대구 북구을 홍의락, 비례대표 김현권 의원이 포함됐고 자유한국당에서는 대구 북구갑 정태옥, 안동 김광림, 구미갑 백승주 의원 등 모두 5명이 포함됐습니다. 지난 해 민주당 1명, 새누리당 4명에...
조재한 2017년 06월 05일 -

R2]'망종' 맑고 건조한 초여름 더위.. 내일 비
오늘은 1년 중 씨를 뿌리기 가장 좋다는 절기 망종인데요. 비 소식은 없이 맑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휴일인 어제 큰 불이 났던 경북 성주를 포함한 대구 경북 5개 시군에는 현재 건조주의보도 내려져있는데요. 현충일 내일 비가 오기 전까지는 계속해서 크고 작은 화재사고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위성) 현재 전국...
2017년 06월 05일 -

R1]'망종' 맑고 건조한 날씨.. 내일 비
◀ANC▶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은 26도에서 29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곳곳에 건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현충일인 내일은 비 소식있습니다. 자세한 날씨 이시정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오늘은 1년 중 씨를 뿌리기 가장 좋다는 절기 망종인데요. 비 소식은 없이 맑고 건조한 ...
2017년 06월 05일 -

고속도로 졸음쉼터 개선 시행
고속도로 졸음쉼터가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바뀝니다. 국토교통부는 관리지침을 제정해 2020년까지 졸음쉼터 진출입로 길이를 휴게소 수준으로 늘려 불편을 개선하고 사고를 예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소한 25km마다 졸음쉼터를 설치해 일정하지 않던 간격을 조정하고 주차면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2012년부터 지난해...
양관희 2017년 06월 04일 -

성주 선남면 산불 5시간 넘도록 진화 안돼
건조한 날씨 속에 성주군 선남면 도흥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아직까지 진화되지 않고 있습니다. 불이 나자 성주군 공무원 500여 명과 헬기 14대가 투입됐지만 불길이 쉽게 잡히지 않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산림당국은 현재까지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으며 해가 져 헬기 투입이 어려운 만큼 산불이 확대되는 것...
김은혜 2017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