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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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서구·북구·수성구 12개 동 흐린 물 출수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늘 밤 10시부터 내일 새벽 6시까지 8시간 동안 동구와 서구, 북구와 수성구 12개동 지역에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며 각 가정에서는 미리 수돗물을 충분히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대상 지역은 서구 비산5동과 7동, 원대동, 북구 노원동과 고성동, 칠성동, 동구 신천 1·2동과 3동 전 지역...
윤영균 2017년 08월 01일 -

R]2군사령관 가족 '노예 공관병' 논란
◀ANC▶ 요즘 곳곳에서 '갑질'이 사회적 문제로 불거지고 있는데, 이번에는 군에서도 병사를 노예 부리듯 했다는 폭로가 터져나왔습니다. 여] 제2작전사령부 사령관과 가족이 공관 병사에 대한 인권침해가 도를 넘었다는 겁니다. 국방부가 자체 감사에 착수한 가운데 사령관은 전역지원서를 제출했습니다. 보도에 양관희 ...
양관희 2017년 08월 01일 -

아상반기 화재의 절반 이상이 '부주의' 때문
올 상반기에 발생한 화재의 절반 이상이 개인의 부주의 때문이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에 발생한 화재 930여 건 가운데 52%인 480여 건이 부주의로 발생했고, 이 중에서도 담배꽁초로 난 불이 220여 건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한편 소방본부는 올 상반기 화재 발생 건수...
윤영균 2017년 08월 01일 -

여름철 피서지 안전사고 예방 활동(vcr)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가 영천 임고 강변공원에서 피서지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벌였습니다. 적십자 안전봉사대는 안전교육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안전사고 예방을 비롯해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인명구조와 응급처치 활동을 매년 주요 피서지에서 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7년 08월 01일 -

천주교대구대교구 고발당해..게이트로 번지나?
◀앵커▶ 대구문화방송은 대구시립희망원을 운영한 대구구 천주교회유지재단의 인권유린과 비리 의혹을 집중 보도해 왔는데요.시민사회단체들이 천주교 대구대교구와 대구시를 각종 불법과 직무유기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심병철 기자▶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천주교 대구대교구와 ...
심병철 2017년 08월 01일 -

R]"재건축·재개발 지역업체 참여 늘려야"
◀ANC▶ 국가산단 등 대규모 공단조성사업이 최근 마무리되면서 건설업체들이 도심 안 재건축이나 재개발 사업에 눈길을 돌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외지 대형 업체들이 독식하면서 지역 업체들의 참여는 저조해 대구시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월에 공사를 시작한 대...
윤영균 2017년 08월 01일 -

만평]진보의 TK 도전
보수 정당들의 사활을 건 보수 적통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진보 정당 역시 이제는 대구·경북에서도 해볼 만하게 됐다며 TK 특위 출범에 이어 내년 지방선거에 나설 인재영입에 나서는 등 거센 도전을 예고하고 있는데요. 더불어민주당 임대윤 대구시당위원장 "내년 지방선거 준비 기획단을 만들어서 대구시민 가...
조재한 2017년 08월 01일 -

R]병문안객 출입통제 잇따라 시행
◀ANC▶ 병원이 주요 감염경로가 됐던 지난 2015년 메르스 사태를 기억하실텐데요. 대구의 종합병원들이 제2의 메르스 사태를 막기 위해 병문안객 출입통제를 잇따라 시행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계명대 동산병원 의료진들이 환자와 방문객들에게 안내문을 나눠주고 있습니다. 8월...
권윤수 2017년 08월 01일 -

공동주택 어린이집, 국공립 전환 TF팀 구성
대구시가 공동주택단지 안 관리동 어린이집의 국공립 전환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실무 TF팀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민간 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할 경우 공동주택 거주자 자녀에게 입소 우선권을 주고, 주민 공동이용 시설 개선비를 지원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현재 대구시의 공동주택 관리동 ...
윤영균 2017년 08월 01일 -

대구교육청 시험답안지 조작 교사 징계절차 추진
대구의 한 공립중학교 교사가 기말고사 답안지를 임의로 고친 사실이 드러나 교육청이 징계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5일 대구 모 중학교 국어 담당 A교가 기말고사 국어 시험이 끝난 뒤 자기가 수업을 맡은 1학년 학생 OMR 답안 50건을 직접 고친 사실이 동료교사에게 적발됐습니다. A 교사는 ...
이상원 2017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