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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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민, 중소기업 세제 혜택 3년 연장 추진
국회 기획재정위 자유한국당 추경호 의원이 올 연말 종료 예정인 농어민과 중소기업 등의 세제 혜택을 연장하는 조례특례제한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개정안에는 농어민을 위해 영농자녀 증여 농지 증여세 감면과 기자재 부가가치세 면제 등 적용기한을 2020년까지 3년 연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 관...
조재한 2017년 08월 02일 -

달성군 가창면에 수도계량기 원격 검침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달성군 가창면 전역에 사물인터넷 전용망을 이용한 스마트 검침시스템 구축을 완료했습니다. 스마트 검침시스템은 기존 기계식 계량기를 디지털 계량기로 교체해 무선 통신 단말기로 실시간 검침값을 전송받아 수도요금을 부과하는 방식입니다. 대구시는 시민들이 낮 시간에 집을 비우는 경우가 많...
윤영균 2017년 08월 02일 -

시립 청소년문화의 집 꼼지락발전소, 2019년 개관
대구시가 2019년 개관을 목표로 서구 중리동에 지을 예정인 '시립 청소년문화의 집' 이름이 '꼼지락발전소'로 정해졌습니다. 지하 1층, 지상 5층에 연면적 3천9백여 제곱미터의 규모로 짓는 '꼼지락발전소'에는 카페와 요리 공간, 영화관과 암벽 등반 등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공간이 들어섭니다. 또한 건물 외부에는 누구...
윤영균 2017년 08월 02일 -

R]천주교대구대교구 고발당해..게이트로 번지나?
◀ANC▶ 대구문화방송은 대구시립희망원을 운영한 대구구 천주교회유지재단의 인권유린과 비리 의혹을 집중 보도해 왔는데요 시민사회단체들이 천주교 대구대교구와 대구시를 각종 불법과 직무유기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천주교 대구대...
심병철 2017년 08월 02일 -

R]"재건축·재개발 지역업체 참여 늘려야"
◀ANC▶ 국가산단 등 대규모 공단조성사업이 최근 마무리되면서 건설업체들이 도심 안 재건축이나 재개발 사업에 눈길을 돌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외지 대형 업체들이 독식하면서 지역 업체들의 참여는 저조해 대구시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월에 공사를 시작한 ...
윤영균 2017년 08월 02일 -

R]고령 공무원 자살 '일파만파' 경찰이 기획수사?
◀ANC▶ 경찰 조사를 받은 고령군청 공무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해 공무원노조 등이 진상 규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여] 경찰의 강압·표적수사 의혹이 강하게 제기되면서 경찰이 큰 부담을 안게 됐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SYN▶ "임의동행 11시간, 사람이 죽었다. 진실...
박재형 2017년 08월 02일 -

만평]공정성보다 발탁 공천
지방선거가 10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정당마다 조직 정비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대구·경북에서는 어떤 당은 당 이미지 쇄신을 위해 어떤 당은 불모지 공략을 위해 물갈이라 할 만큼 정치 신인의 등장이 많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요, 자유한국당 윤재옥 대구시당위원장 "종전에 하던 것과 달리 내년 선거는 공정성...
조재한 2017년 08월 02일 -

R]동대구역 앞 10차로로 '뻥' 뚫려
◀ANC▶ 대구의 관문인 동대구역 앞 도로가 6년 공사끝에 10차로로 확장 개통했습니다. 혼잡을 막기 위해 도로 중앙에 버스전용차로와 버스승차장도 들어서는 등 악명높던 정체구간이 시원하게 뚫렸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제까지만 해도 상습 정체구간이던 동대구역 주변 도로가 시원하게...
윤영균 2017년 08월 02일 -

구미시, 탄소성형부품 상용화인증센터 건립
구미시는 내년부터 오는 2019년까지 259억 원을 들여 국가산업5단지 6천 600여 제곱미터 터에 탄소성형부품 상용화인증센터를 건립합니다. 상용화인증센터는 탄소성형부품인증을 비롯해 시험생산과 탄소소재 핵심부품 상용화를 지원하고 기술정보 수집 등을 수행합니다. 구미시는 또, 독일 최대 탄소산업 클러스터인 CFK밸...
한태연 2017년 08월 02일 -

"행정기관 정보 미공유..노인연금 환수 속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상훈 의원에 따르면 기초연금제도를 시행한 2014년 7월부터 최근까지 기초연금을 환수한 사례는 전국 20만 천여 건으로 465억 원은 환수했지만 182억 원은 거둬들이지 못했습니다. 환수 이유는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연금을 받았거나 재소자, 실종자 같이 지급정지 기간에 연금을 받은 경우 등입...
권윤수 2017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