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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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첫 낙동강 녹조 경보 발령
지난 1일 보 수문을 개방한 낙동강에서 올들어 첫 녹조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은 낙동강 강정고령보 구간에 지난달 29일 남조류세포수가 밀리리터당 3천여 개를 기록한 뒤 이틀전엔 만 천여 개까지 치솟아 오늘 조류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은 예년보다 높은 기온과 낮은 ...
양관희 2017년 06월 07일 -

투데이 주요뉴스
1. 문재인 대통령이 주한미군 사드 터에 대한 '적정한 환경영향평가'를 지시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사드의 완전 가동 시점이 내년으로 넘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2. 문재인 대통령이 영호남 화합을 위해 가야사 연구와 복원을 국정과제에 포함시킬 것을 주문했습니다. 13년 동안 조명을 받지 못한 가야문화권 개발이 탄력을 ...
2017년 06월 07일 -

프로야구 삼성, 관중 감소폭 가장 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시즌 초반 10개 구단 가운데 가장 큰 폭의 관중 감소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주까지 모두 29경기를 홈에서 펼친 삼성은 총 관중 28만여명으로 경기당 9천 818명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 경기당 평균 만 4천 986명에 비해 무려 34%나 감소했습니다. 지난해 새 야구장을 개장하면서 ...
석원 2017년 06월 07일 -

만평]"우수 숙련 기술인은 생산현장의 동력"
대구시가 달구벌명인이라는 기술 장인을 매년 5명씩 뽑아 명인증서도 주고 5년간 매달 50만원씩 기술장려금도 주고 있다고 하는데요.. 지금까지 뽑힌 달구벌명인을 보면 자동차정비와 제과제빵, 보일러와 미용 등 우리 일상 생활 속에서 묵묵히 일하는 다양한 직업들이 망라되어 있다지 뭡니까요? 김태익 대구시 경제기획관...
윤영균 2017년 06월 07일 -

R]상주-영천 고속도로 기대 된다
◀ANC▶ 상주와 영천을 연결하는 민자 고속도로가 오는 28일 개통합니다. 이 고속도로를 이용해 포항에서 서울로 가면 기존보다 33km 단축됩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자입니다. ◀END▶ 상주-영천 고속도로가 시원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길이 94Km의 4차로 주 도로는 공사가 끝났습니다 회차로와 중앙분리대, 그리고 요금...
김철승 2017년 06월 07일 -

영천호국원, 6.25전쟁 참전 프랑스대대 특별전
국립영천호국원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이 달 말까지 충령당 제2관 호국영웅홀에서 '6.25전쟁 참전 프랑스대대 특별사진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사진전은 한불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전시회로 6.25전쟁에서 우리나라를 위해 싸운 프랑스대대의 활약상을 담은 사진 27점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한태연 2017년 06월 07일 -

R]6.25 참전 부부 유공자
◀ANC▶ 어제는 나라를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친 순국선열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현충일이였는데요, 6.25 전쟁에 같이 참전해 무공훈장까지 함께 받은 80대 노부부로부터 전쟁의 기억과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ANC▶ 대구에 사는 83살 박옥선 할머니. 어린시절부터 용...
권윤수 2017년 06월 07일 -

R]AI에 농가·외식업계 '긴장'
◀ANC▶ 조류 인플루엔자 AI가 전국 동시다발적으로 터져나오면서 유일한 청정지역인 경북에서도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가금류 사육 농가는 물론 외식업계도 눈에 띄게 얼어붙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산란계 150만 마리를 사육하는 경북 최대 가금류사육지인 봉화 도촌양계단지...
엄지원 2017년 06월 07일 -

R]6월 항쟁 시리즈 1편- 6월 항쟁의 의미
◀ANC▶ 이번 주 토요일은 30년 전 군사정권의 폭압정치에 시민들이 맞서 우리나라 민주주의 역사의 전환점이 된 6월 민주항쟁 기념일입니다. 대구문화방송은 6월 항쟁 30주년을 맞아 연속 기획보도로 그 의미와 대구의 근현대사를 조명해 봅니다. 첫 순서로 대구에게 6월 항쟁이 어떤 의미였는지 심병철 기자가 전해드립...
심병철 2017년 06월 07일 -

참여연대, 사드 배치 전반에 대한 진상조사 시급
참여연대는 논평을 내고 국방부의 사드 부지 쪼개기와 관련해 사드 배치 전반에 대한 진상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참여연대는 사드 발사대 4기 추가반입 보고 누락 경위에 대한 민정수석실의 조사 결과에서 국방부가 환경영향평가를 피하기 위해 부지 면적을 쪼개서 공여하는 편법을 썼다는 사실이 처음으로 드러났다고 주장...
박재형 2017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