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만평]13년 동안 설움을 이제 떨치고...
가야사 연구·복원 사업이 문재인 대통령 국정 과제 가운데 하나인 영호남 상생 부분에 포함되면서 그동안 조명을 받지 못했던 가야 문화 개발에 큰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협의회 의장인 곽용환 고령군수는, "이 사업을 추진한지 13년 째입니다. 저도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제 대...
한태연 2017년 06월 07일 -

"대구경북 4차 산업혁명 대응 전략 마련해야"
대구경북연구원은 '일본의 4차 산업혁명 대응전략과 시사점' 이라는 주제의 대경CEO 브리핑을 통해 일본 정부는 산업과 기업의 연결을 위한 기본전략을 제시했고, 삿포로시 등 지자체도 정보통신기술 활용 플랫폼 구축 등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경연구원은 우리나라도 "지자체 차원의 4차 산업혁명 지원 ...
윤영균 2017년 06월 07일 -

R]지방선거3. 경북지사 '보수의 심장도 변화?'
◀ANC▶ 일 년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를 점검해보는 순서, 오늘은 세 번째로 경북도지사 편입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광역단체장 가운데 3선을 역임한 김관용 도지사가 물러나는 가운데 여야를 합쳐 10명이 넘는 후보가 거론되면서 벌써부터 뭍밑 선거전이 시작됐다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윤영균 기자입니...
조재한 2017년 06월 07일 -

R]미리보는 지방선거 2.. 대구시장편
◀ANC▶ 1년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를 점검해보는 순서, 오늘은 두 번째 순서로 대구시장 선거를 짚어봅니다. 현 시장이 소속된 자유한국당 내에서도 여러 후보가 거론되고 있고 여당이 된 민주당과 바른정당도 중량감 있는 후보로 도전을 준비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보도에 도성진기자입니다. ◀END▶ ◀VCR▶...
조재한 2017년 06월 07일 -

R]사드 환경평가 처음부터 다시 시작
◀ANC▶ 문재인 대통령이 주한미군 사드 터에 대한 '적정한 환경영향평가'를 국방부에 지시했습니다. 대통령의 말대로 환경영향평가를 할 경우 절차가 끝나는데 1년은 걸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사드의 완전 가동 시점은 내년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보도에 양관희 기자입니다. ◀END▶ ◀VCR▶ 문재인 대통령...
한태연 2017년 06월 07일 -

경북도, 3개군 상수도 현대화 사업 국비 확보
경상북도가 국비를 확보해 도내 3개군의 노후화된 상수도관을 정비합니다. 경북도는 국비 천 32억 원을 확보해 오는 2021년까지 성주와 의성, 울진 3개 군에서 상수도 현대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해당 3개 군은 한국환경공단 등 위탁기관과 함께 누수지역 공사와 관망정비, 노수감지 시스템 설치 등을 진행합니다...
양관희 2017년 06월 07일 -

R]대구 1호 관광지 '비슬산' 지정···우려 목소리도
◀앵커▶ 대구의 대표적인 명산 중 하나인 달성군 비슬산 일대가 대구 최초의 관광지로 지정·고시됐습니다. 대구시와 달성군은 환영하고 있지만, 환경단체들은 자연 훼손 등을 이유로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윤영균 기자▶ 전국 최대의 참꽃 군락지가 펼쳐져 있는 대구 달성군 유가면...
윤영균 2017년 06월 07일 -

성주군수,의장 관용차 파손, 절도...경찰 수사
성주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새벽 3시 쯤 군청에 주차된 성주군수와 의장 관용차 등 2대가 파손됐고 내부에 있던 블랙박스와 일부 물품이 도난당했습니다. 경찰은 같은 시각 군청 인근의 주택과 아파트에서도 비슷한 수법으로 3대의 차량이 피해를 봤다면서 주변 CCTV를 확인해 절도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7년 06월 07일 -

전국 최초 이동형 태양광 CCTV 설치
구미경찰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인동동과 상모사곡동 10곳에 태양광 이동형 CCTV를 설치했습니다. 이동형 CCTV는 200만 화소에다 적외선 기능이 있고, 하루 발전량 90와트인 태양광 전지판이 장착돼 있는데, 언제든지 장소를 옮겨서 설치할 수 있습니다. 경찰은 달마다 발생 범죄를 분석해 이동형 CCTV 설치 장소를 선정할...
한태연 2017년 06월 07일 -

경북도 승강기 안전사고 매년 늘어
경북도내 승강기 안전사고가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도내 승강기 안전사고는 지난 2014년 601건에서 2015년 693건, 지난해에는 728건 일어났습니다. 지난해 사고 가운데 승객용이 656건으로 90%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화물용은 3건, 차량용은 1건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양관희 2017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