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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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행진 1-대구 교통소음 심각
◀ANC▶ 도로 주변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교통소음이라고 하는데요.. 대구의 교통소음이 기준치보다 높고 전국에서도 최상위권에 이르는 것으로 측정됐습니다. 자세한 소식 윤영균 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윤기자(네) 대구시가 대구 전체의 소음을 측정한 모양이죠.. ◀END▶ ◀윤영균▶ 그렇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2014년...
윤영균 2017년 06월 02일 -

R]교통소음, 위험성과 대책은?
◀ANC▶ 이런 교통소음은 교통량 증가, 그러니까 차가 많이 또 빠르게 다니기 때문이라는게 일반적인 분석입니다. 교통소음에 오래 노출되면 청각 뿐만 아니라 다른 건강 문제도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어서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교통소음 연구는 미국과 유럽, 일본 등 선진국에서 주로 진행...
윤영균 2017년 06월 02일 -

농협, 올해 사료용 벼 재배 본격 시작
쌀값 폭락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농협이 쌀 생산량 조절과 수입 조사료 대체 효과를 위해 사료용 벼 재배에 나섰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경북 고령지역과 전남 강진 등에 사료용 벼 30헥타르를 조성하기로 하고, 최근 시범재배 파종 시연회를 가졌습니다. 사료용 벼는 기존의 논과 농기계를 활용해 재배할 수 있고, 밥...
장성훈 2017년 06월 02일 -

울진 왕피천서 피라미 축제
우리나라 최고의 생태환경을 자랑하는 울진 굴구지 마을에서 내일부터(3일) 이틀동안 '왕피천 피라미 축제'가 열립니다. 울진군 근남면 구산리 굴구지마을에서 올해 10번째 열리는 피라미 축제에서는 가족이 함께 대나무로 피라미 낚시를 하고, 왕피천을 따라 생태탐방과 금강소나무 숲길을 거닐며 휴식할 수 있습니다. 보...
김기영 2017년 06월 02일 -

대게 금어기 시작..불법 포획*유통 단속
동해안의 대게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6개월 동안 금어기를 맞습니다. 경상북도와 포항시 등 동해안 시군은 수산자원관리법에 따라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대게 금어기를 시행하고, 경찰과 합동으로 대게 불법어획과 유통을 단속합니다. 동해안에서는 올들어 암컷과 체장 미달 대게를 잡거나 보관하다가 12명이 적발됐...
장성훈 2017년 06월 02일 -

제22회 환경의 날..'대구 환경 비전' 발표/vcr
대구시가 오늘 열린 제22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대구 환경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대구시는 오는 2022년까지 미세먼지를 현재 수준에서 30% 정도 줄이는 한편 대구의 산업구조를 미래형자동차와 사물인터넷, 청정에너지 등 5대 산업 주도로 전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대구를 물의 도시와 숲의 도시로 조성해 지...
윤영균 2017년 06월 02일 -

R]대구 교통소음, 기준치보다 높아
◀ANC▶ 도로 주변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교통소음이라고 하는데, 대구의 교통소음이 전국 최상위권으로 측정됐습니다. 특히 낮 보다는 밤이 더 심하고, 구·군 중에서는 달서구의 소음이 가장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음이 얼마나 심한지,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1)지금 제 옆에 보이는 건 ...
윤영균 2017년 06월 02일 -

우박피해 10개 시.군 국비지원 대상 될 듯
우박피해를 입은 경북 북부지역에 국비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농식품부의 우박 피해 국비지원 기준은 농작물 피해 면적이 30ha이상으로 돼 있고 연접시군도 가능하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10개 시.군 모두 지원대상에 포함됩니다. 다만 정밀조사 결과가 기준이 되는데 해당 시.군은 내일부터 정밀 조사를 시작...
정동원 2017년 06월 02일 -

잠정 우박피해 면적 5,557ha.. "역대 두 번째"
어제 내린 우박으로 경북 10개 시.군에서 5,557ha의 농작물이 피해를 본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봉화가 2,993ha로 피해규모가 가장 컸고 영주 1,500ha, 영양 383ha, 문경 352ha에서 농작물 피해가 났습니다. 이밖에 의성 105ha를 비롯해 경주, 포항, 안동, 상주, 예천에도 조금씩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우박 피해...
정동원 2017년 06월 02일 -

영천에 부품경량화기술센터 준공
경북도는 오늘 영천 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에서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부품경량화기술센터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부품경량화기술센터'는 앞으로 소재 열특성 이미지분석 시스템 등 첨단 장비로 미래형자동차 연구개발과 기업지원을 위한 경량화소재 거점기관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한태연 2017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