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값 폭락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농협이 쌀 생산량 조절과
수입 조사료 대체 효과를 위해
사료용 벼 재배에 나섰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경북 고령지역과 전남 강진 등에
사료용 벼 30헥타르를 조성하기로 하고,
최근 시범재배 파종 시연회를 가졌습니다.
사료용 벼는 기존의 논과 농기계를 활용해
재배할 수 있고,
밥쌀용 쌀로 전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
쌀 과잉생산을 겪었던 일본은
지난 2008년부터 사료용 쌀 재배로
눈을 돌려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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