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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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탐구생활 M플러스(1/7)
◀ANC▶ 대구MBC 대표 SNS 탐구생활에 올라온 이슈를 솔직한 반응과 함께 알아보는 탐구생활 엠플러스입니다. 이번주 탐구생활에서는 즐거워야 할 새해 첫날부터 이해 못 할 상황이 벌어져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는 소식이 올라왔는데요, 첫 번째 키워드는 입니다. ◀VCR▶ 새해 첫날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주차장...
2018년 01월 07일 -

대구예총 회장선거 오는 20일 실시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대구광역시 연합회는 오는 20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제11대 회장를 뽑는 선거를 실시합니다. 10개 회원단체 100명의 대의원이 투표권을 갖고 선거에 참여하며 현재 박병구 대구미술협회 회장과 김종성 대구연극협회 회장이 후보 등록을 마친 상태여서 2파전 양상으로 전개될 것으로 ...
이상원 2018년 01월 07일 -

R]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이승엽야구장으로 변신?
◀ANC▶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이 리모델링을 거쳐 시민들을 위한 아마추어와 사회인 야구장으로 조성되면서 이 공간의 이름도 바뀔 수 있다고 하는데요. 과연 현재 논의는 얼마만큼 진행됐으며, 짚어볼 점들은 없는지를 석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야구장으로 대구 야구의 역사적...
석원 2018년 01월 07일 -

전국새해알몸마라톤대회 열려
제11 회 전국 새해알몸마라톤대회가 전국에서 온 동호인 8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늘 대구 두류공원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대구시육상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서 마라토너들은 5킬로미터와 10킬로미터 코스로 나눠 추운 날씨속에 남성은 상의를 벗은 채 여성은 자유 복장으로 도심을 질주하며 새해 각오를 다졌습니...
한태연 2018년 01월 07일 -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확대
올해부터 기준중위소득 및 생계급여수급자 선정기준이 지난해보다 인상돼 더 많은 생계급여가 지급됩니다. 기준중위소득은 4인 가구 기준으로 지난해 447만 원에서 올해는 452만 원으로 1.2% 인상됐고 소득인정액 약 136만 원이하의 가구도 생계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 올 10월부터 부양의무 기준이 전면 폐지됨에 따...
이호영 2018년 01월 07일 -

김수환 추기경 기념공원 선종 9주기 맞춰 개장
김수환 추기경을 기리는 공원이 다음달 16일 그의 선종 9주기에 맞춰 개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군위군은 군위읍 용대리 3만 제곱미터에 김수환 추기경 생애와 업적을 기리는 '사랑과 나눔공원' 공사를 끝내고 다음달 16일 선종 9주기에 맞춰 개장을 목표로 막바지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공원 안에는 김 추기경이 어린 시...
한태연 2018년 01월 07일 -

대구 하천 수질 다소 좋아져
대구의 하천 수질이 다소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수질측정망 9곳, 주요 하천 26곳의 수질을 조사한 결과 제1아양교와 팔거천은 1년 전 '보통'에서 올해 '약간 좋음'으로, 가창호 역시 '좋음'에서 '매우 좋음'으로 한 단계 개선됐습니다. 주요 하천 26곳의 수질 검사 결과 '좋음' 5곳, '약간 ...
윤영균 2018년 01월 07일 -

대구119, 7분에 1명꼴로 응급환자 이송
지난해 대구소방안전본부는 7분에 1명꼴로 응급환자를 이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이송한 응급환자는 7만 5천 800여 명, 하루 평균 207명으로 지난 2016년보다 4.5% 가량 늘었습니다. 환자 유형 별로는 질병이 62%로 가장 많았고 사고 부상 26%, 교통사고 11%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주취자 등...
김은혜 2018년 01월 07일 -

직장 동료 살해 40대에 징역 25년 선고
직장동료를 흉기로 살해한 40대에게 법원이 징역 25년을 선고했습니다. 대구고법 형사1부 박준용 부장판사는 지난해 7월 자신이 다니던 공장 작업장에서 휴식 중이던 동료 B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7살 A 씨의 항소심에서 원심대로 징역 25년을 선고했습니다. 중국 동포인 A 씨는 취업비자 만료...
도성진 2018년 01월 07일 -

대구 달성군 야산 화재..80대 숨져
오늘 오후 2시쯤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매곡리 야산에서 불이 나 지역 주민 83살 A 씨가 숨지고 임야 2천여 제곱미터가 불에 탔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20대와 헬기 2대, 소방관 35명이 출동해 불을 진화했는데, 경찰은 A 씨가 쓰레기를 태우다가 불티가 산으로 옮겨붙자 이를 끄려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
도성진 2018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