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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암 발생률 전국 최고..검진율은 낮아
대구의 암 발생률은 전국에서 가장 높지만 암 검진률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2009년부터 5년간 암 발생률은 인구 10만 명당 338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하지만 암 검진률은 46.5%로 낮았고 특히 대장암 검진률은 27%로 전국에서 가장 저조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윤영균 2018년 03월 21일 -

R]"대한민국은 지방분권국가 지향".."기대 이하"
◀ANC▶ 문재인 정부의 개헌안 가운데 지방분권과 관련한 내용이 오늘 발표됐습니다. 청와대에서는 지방분권이 대폭 강화됐다고 설명했지만, 지방분권 단체에서는 기대에 못 미친다는 반응을 내놨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g1) 개헌안 1조 3항에 "대한민국은 지방분권국가를 지향한다"라는...
윤영균 2018년 03월 21일 -

만평]당내 단일화인가 집안싸움인가?
6월 지방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김재수, 이재만, 이진훈 자유한국당 대구시장 예비후보들이 어제 삼자 단일화에 합의해 당내외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이들 세 명의 예비후보들은 자신들이 요구한 결선투표를 홍준표 대표가 거부하자 자기들끼리 단일화를 한 뒤, 권영진 현 대구시장과 한 판 진검승부를 펼치겠다는 얘기예요...
조재한 2018년 03월 21일 -

중부내륙고속도로서 3중 추돌사고..한 때 정체
오늘 새벽 4시 10분 쯤 고령군 성산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방향 고령4터널 부근에서 3중 추돌사고가 났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사고가 난 대형 화물차 2대와 트레일러가 부서지고 도로 정리가 늦어지면서 2시간 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눈길에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
김은혜 2018년 03월 21일 -

대기업 유통업체 지역 기여도 다소 높아져
대구에 있는 대기업 유통업체들의 지역 기여도가 지난해보다 다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가 평가한 지역 금융 이용은 2.5%, 지역 제품 매입은 1.8%, 지역 용역발주는 14.8% 늘었고, 특히 지역업체 입점은 57.8% 증가했습니다. 반면 지역 인력 고용은 0.2% 줄었고, 지역사회 환원은 12억 원 정도 감소한 것으로...
윤영균 2018년 03월 21일 -

대기업 유통업체 지역 기여도 다소 높아져
대구에 있는 대기업 유통업체들의 지역 기여도가 지난해보다 다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는 대기업 유통업체들의 지역 제품 매입은 1.8%, 지역 용역발주는 14.8% 늘었고, 지역업체 입점은 57.8%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지역 인력 고용은 0.2% 줄었고, 지역사회 환원은 12억 원 정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
윤영균 2018년 03월 21일 -

만평]대구상의가 중추기관으로 도약해야
대구지역 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는 신성장동력을 찾고 기술도 발전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오래전부터 제기되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이재하 삼보모터스 회장이 제 23대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에 취임해 지역 경제인들로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고 이재하 신임 회장도 의욕을 불태우고 있어요. 이재하 신임 대구상공회의...
김세화 2018년 03월 21일 -

선거법 위반 혐의로 적발 잇따라
선거법 위반 혐의로 적발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달성군선거관리위원회는 연구소 활동을 한다며 문자메시지 5만 건을 선거구민에게 보낸 등의 혐의로 달성군수 입후보예정자 A 씨와 측근 4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도 경북도지사선거 입후보예정자를 위해 만 7천 원짜리 설 선물을 170여 ...
윤영균 2018년 03월 21일 -

선거법 위반 혐의로 적발 잇따라
선거법 위반 혐의로 적발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달성군선거관리위원회는 연구소 활동을 한다며 문자메시지 5만 건을 선거구민에게 보낸 등의 혐의로 달성군수 입후보예정자 A 씨와 측근 4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도 경북도지사선거 입후보예정자를 위해 170여 명에게 선물을 돌린 혐의로...
윤영균 2018년 03월 21일 -

R]표류 끝에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조례 통과
◀ANC▶ 상권이 뜨고 임대료가 치솟으면서 기존 주민이 내몰리는 젠트리피케이션, 둥지내몰림 현상은 어제오늘 일이 아닌데요, 이를 막기 위한 조례가 2년 만에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마련됐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김광석길과 방천시장을 명소로 만들었던 주인공은 젊은 예술가와 기존 상인들입니다...
김은혜 2018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