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만평]홍덕률 총장 출마의 속내는?
홍덕률 대구대학교 총장이 어제 갑자기 대구시교육감 선거 출마를 선언했는데요. 대구 교육을 혁신시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는 홍덕률 총장은 보수와 진보 같은 진영 논리에 얽매이지 않겠다고 강조했어요. 홍덕률 대구대학교 총장, "아직 다른 후보들을 만나지는 못 했습니다만 보수, 진보 같은 틀에 국한되지 않고 모...
이상원 2018년 03월 23일 -

신도 13명에 46억 사기..대구의료원 전 간부 징역 7년
교회 신도 10여 명에게 투자사기를 벌여 46억 원을 가로챈 전 대구의료원 간부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대구고법 제1형사부 박준용 부장판사는 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기소된 61살 최 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징역 7년을 선고하고, 사기 피해자 3명에게 9억 4천여 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
박재형 2018년 03월 23일 -

김태일교수,김사열 홍덕률 3자 후보단일화 제안
대구시 교육감 선거에 출마하는 김태일 영남대학교 교수가 홍덕률 대구대총장과 김사열 경북대교수에게 3자 후보단일화를 제안했습니다. 김태일 교수는 세명 모두 대구에서 개혁적 지식인 운동을 했고 교육혁신을 이루기 위해서는 힘을 모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교수는 이틀 전 김사열 교수에게 후보 단일화를 제안...
이상원 2018년 03월 23일 -

R]세계 물의 날.."낙동강은 몸살 중"
◀ANC▶ 낙동강 수역이 요즘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지난달 영풍 제련소의 폐수 유출 이후, 환경단체들이 제련소 폐쇄를 촉구하고 있고 '낙동강 수질 개선'을 위해 지었다는 영주댐은 벌써부터 녹조현상이 시작됐습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영풍 석포 제련소 폐수 유출 이틀 뒤, 제련소 하류 4km 지점...
엄지원 2018년 03월 23일 -

원안위, 원전 인근 주민 정밀 역학 조사 실시
원전과 인근 주민들의 질병 관련성이 제대로 규명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정밀 역학 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원전 주변 주민 가운데 암환자와 소아,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원전으로부터의 거리, 주거 형태, 개인별 특성 등을 반영한 방법을 사용해 조사 신뢰성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
김형일 2018년 03월 23일 -

원안위, 원전 인근 주민 정밀 역학 조사 실시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원전과 인근 주민들의 질병 관련성을 밝히기 위해, 정밀 역학 조사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원전 주변 주민 가운데 암환자와 소아,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원전으로부터의 거리, 주거 형태, 개인별 특성 등을 반영해 조사 신뢰성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원안위는 올해 상반기까지 공청회를 ...
김형일 2018년 03월 23일 -

R]옛 모습 드러내는 경주 읍성
◀ANC▶ 고려 때 만들어졌으나 일제강점기에 크게 훼손됐던 경주 읍성이 차츰 복원되면서 옛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신라 유적에 가려졌던 고려와 조선시대의 유적이 관광자원으로 거듭날 지 주목됩니다 김철승 기자입니다. ◀END▶ 세월을 간직한 검은 색 돌과 아름드리 고목! 이곳이 오래된 성터였음을 보여줍니다 ...
김철승 2018년 03월 23일 -

만평]구청장 공천에도 유권자는 안 보여
자유한국당이 자체 기초단체장 공천기준에 따라 인구 50만 명 이상이거나 국회의원이 복수인 곳은 경선이 아니라 우선 추천하기로 했다는데요. 이 때문에 달서구청장 후보 역시 경선이 무산되자 당내 일부에서는 구청장 후보까지 낙하산으로 정하는 게 너무한 것 아니냐는 불만의 목소리가 큰데요. 당 대표 비서실장이자 달...
조재한 2018년 03월 23일 -

영덕군청 공무원 추정 시신 발견
오늘 오전 7시 40분 쯤 영덕의 한 야산에서 나무에 목을 매 숨져 있는 남성의 시신을 약초를 캐러 갔던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영덕경찰서는 지난해 11월 뇌물공여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집을 나간 뒤 실종상태인 영덕군 5급 공무원 김 모씨 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박재형 2018년 03월 23일 -

영덕군청 공무원 추정 시신 발견
지난해 12월 중순 실종된 영덕군 5급 공무원 김 모 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영덕의 한 야산에서 발견됐습니다. 영덕경찰서는 오늘 오전 7시 40분 쯤 나무에 목을 매 숨져 있는 남성의 시신을 약초를 캐러 갔던 주민이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11월 뇌물공여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집을 나간 뒤 실종상태인 ...
박재형 2018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