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가
원전과 인근 주민들의 질병 관련성을
밝히기 위해,
정밀 역학 조사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원전 주변 주민 가운데
암환자와 소아,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원전으로부터의 거리, 주거 형태,
개인별 특성 등을 반영해
조사 신뢰성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원안위는 올해 상반기까지
공청회를 거쳐 관련 법령을 제정하고
오는 2천 20년부터 5년 동안
추적 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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