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쯤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매곡리 야산에서 불이 나
지역 주민 83살 A 씨가 숨지고
임야 2천여 제곱미터가 불에 탔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20대와 헬기 2대,
소방관 35명이 출동해 불을 진화했는데,
경찰은 A 씨가 쓰레기를 태우다가
불티가 산으로 옮겨붙자 이를 끄려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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