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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올 시즌 내야 최대 경쟁은 '유격수'
전력 보강에 집중한 스토브리그를 보내고 있는삼성라이온즈의 올 시즌 포지션 중에서 유격수 경쟁이 가장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삼성은 내야 포지션 중 1루에는 새롭게 삼성 유니폼을 입은 오재일을,FA 계약으로 삼성에 잔류한 이원석에겐3루를 맡겼으며, 내야의 핵심 김상수가 2루,주전 유격수로는 이학주를 예고했습...
석원 2021년 01월 12일 -

김인호 달서구의원 제명처분 집행정지 가처분 인용
여기자에게 성희롱 발언을 한 혐의로 제명된 김인호 달서구의원이 당분간 의원직을 유지하게 됐습니다.대구지방법원 행정2부는김 구의원이 달서구의회를 상대로 낸제명 처분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제명 의결 무효 확인 판결 선고 후 30일이 되는 날까지 효력을 정지한다"고 결정했습니다.재판부는 "효력 처분으로 ...
손은민 2021년 01월 12일 -

올림픽 대표팀 동계훈련‥ 대구·김천 6명 포함
어제 소집된 올림픽 축구 남자 대표팀 동계훈련에 지역클럽 소속 선수들이 다수 포함됐습니다.도쿄 올림픽을 대비해 다음달 2일까지 강릉과 제주도에서 훈련하는 남자 축구 대표팀에 대구FC 소속으로는 김대원과 김재우, 정승원, 정태욱 선수가,김천 상무에서는 오세훈과 전세진이 이름을 올렸습니다.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
석원 2021년 01월 12일 -

경북, 교정시설 종사자 전수 진단 검사
경상북도는 교정시설에서 종사자를 통한 수감자 집단 감염을 막기 위해 교정시설의 종사자를 진단 검사를 합니다. 도내 9개 교정시설 종사자 2천 200여 명을 한달에 4번, 즉 일주일에 한 번 꼴로코로나19 진단 검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청송과 김천, 경주 등 도내 전역에 교정시설이 있어서 무증상 감염자로 인...
권윤수 2021년 01월 12일 -

코로나 19 신규 환자 대구 18명, 경북 8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대구에서 18명, 경북에서 8명 더 나왔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오늘 0시 기준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18명 늘었는데,달성군 모 업체에서 지난 9일 첫 확진자가 나온 뒤 직원 119명을 전수 검사한 결과 6명이 추가됐습니다.동구의 교회 관련 접촉자 검사에서 2명,구미의 교회 관련 접촉자 검사에...
권윤수 2021년 01월 12일 -

경북, 교정시설 종사자 전수 진단 검사
경상북도는 교정시설에서 종사자를 통한 수감자 집단 감염을 막기 위해 교정시설의 종사자를 진단 검사를 합니다. 도내 9개 교정시설 종사자 2천 200여 명을 한달에 4번, 즉 일주일에 한 번 꼴로코로나19 진단 검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청송과 김천, 경주 등 도내 전역에 교정시설이 있어서 무증상 감염자로 인...
권윤수 2021년 01월 12일 -

'가짜 양성' 의심 사례 발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위양성'즉 가짜 양성으로 의심되는 사례가 나와 방역 당국이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9일 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비슷한 시간에 진단 검사를 받은 사람 여러 명이 한꺼번에 양성 판정을 받아실제 양성이 아닌데 양성으로 나온이른바 '위양성'이 의심돼 질병관리청과 조사하...
권윤수 2021년 01월 12일 -

김인호 달서구의원 제명처분 집행정지 가처분 인용
여기자에게 성희롱 발언을 한 혐의로 제명된 김인호 달서구의원이 당분간 의원직을 유지하게 됐습니다.대구지방법원 행정2부는김 구의원이 달서구의회를 상대로 낸제명 처분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제명 의결 무효 확인 판결 선고 후 30일이 되는 날까지 효력을 정지한다"고 결정했습니다.재판부는 "효력 처분으로 ...
손은민 2021년 01월 12일 -

구미시, 거리두기 2.5단계 위반 업소 8곳 적발
구미시가 오늘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2.5단계로 격상한 가운데, 방역수칙을 위반한 업소 8곳이 적발됐습니다.간판 불을 끄고 손님을 예약제로 받아영업한 유흥주점 3곳과 밤 9시 이후 손님을 받은 일반음식점 5곳이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적발됐습니다.유흥주점 업자와 이용자는 각각 3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
한태연 2021년 01월 11일 -

한파 이어지면서 고드름 제거 요청 잇따라
대구에서 한파가 이어지면서 고드름 제거 등 소방 지원 요청이 잇따랐습니다.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오늘 오후 2시 50분쯤중구 포정동 상가 1층에 고드름이 길게 생겨안전을 위해 제거 요청이 들어오는 등 고드름 제거 요청이 8건 접수됐습니다.도로 결빙으로 인한 신고 두 건과배관 동파 신고도 한 건 접수됐습니다.
양관희 2021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