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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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 "백신 20억 원어치 추가 확보"
◀ANC▶코로나19 백신은 다음 달 말부터 접종이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만, 어느 지역에 얼마나 공급될지 아직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런 가운데 대구시가 제약사와 직접 연락해 정부 공급분 외에도 백신을 추가 확보하기로 했습니다.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늦어도 다음 ...
조재한 2021년 01월 05일 -

R]보험 수가 더 받으려.. 방문요양 '시간 쪼개기'
◀ANC▶코로나 19로 다들 어렵지만, 감염 위험을 감수하며 일하는 요양보호사나 돌봄 부담이 큰 가정은 유독 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방문 요양 서비스를 하는 시설에서보험급여를 더 받으려고 돌봄 시간을 쪼개서운영하는 탓에 수급자와 요양보호사들이모두 피해를 보고 있다고 합니다.어떻게 된 일인지...
손은민 2021년 01월 05일 -

R]교회 감염 여전..대기총 회장 공식 사과
◀ANC▶[남]대구에서 교회발 코로나19 감염이 여전합니다.오늘도추가 확진자의 60%가 교회 관련입니다.[여]급기야 대구 기독교 총연합회가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모든 교회가 방역 지침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오늘 첫 소식은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교회 관련 추가 확진자 20명...
윤태호 2021년 01월 05일 -

R]"자발적 검사가 확진자 줄여"
◀ANC▶이처럼 지역에서는 연일 두 자릿수 확진자가 나오고 있습니다.특히, 감염원을 알 수 없는 확진자와증상이 없는 확진자가 끊임없이 나와서 추적 검사로는 한계가 있는데요.그래서 지역에서도 무증상 감염자를 찾아내기 위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임시 선별 검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임시 선별 검사소의 ...
한태연 2021년 01월 05일 -

1/5(화)데스크 오늘의 뉴스
교회발 감염 여전‥대구기독교총연합회장 공식 사과 "조용한 전파자를 찾아라"‥ 자발적 검사가 '해답' 밤 9시 이후 영업 식당 적발‥ 과태료 150만 원 부과 "대구는 정부 공급분 외에도 백신 추가 확보한다" 보험 수가 더 받으려‥ 방문 요양 시간 쪼개기 대구FC 동계훈련 시작‥ 프리시즌 캠프는 남해에서 대구FC, 공격수 박...
손정민 2021년 01월 05일 -

'안전 기준' 확인 안 한 살균제 등 무더기 적발
대구지방환경청이 안전·표시 기준을 지키지 않고 제조·유통된 생활 화학제품 27개를 적발해 회수 명령 등 행정조치를 했습니다.적발된 제품 중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살균제가 가장 많았고방향제와 세정제가 뒤를 이었습니다.이런 제품을 만들거나 수입하려면검사기관에서 확인을 받은 뒤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에 신고하고...
윤영균 2021년 01월 05일 -

대구권 광역철도, 2023년 말 개통
경산에서 대구를 거쳐 구미와 칠곡을 잇는대구권 광역철도가 오는 2023년 말 개통합니다.국토교통부와 대구시, 경상북도, 철도공단 등은지난달 말 이같은 내용을 담은 대구권 광역철도 협약을 했는데, 비수도권 첫 광역철도인 이 사업이 마무리되면 대구와 경북 해당 권역이 40분대 단일 생활권으로 연결됩니다.일반철도 선...
도건협 2021년 01월 05일 -

R]대구FC, 프리시즌 캠프와 함께 2021시즌 본격 준비
◀ANC▶우리 지역의 시민구단이죠, 대구FC가 새해 시작과 함께 시즌 준비에 돌입했습니다.선수단 전체가 코로나19 검사를 받느라 프리시즌 캠프 출발이 하루 늦춰지기도 했는데요.2021시즌 모드에 들어간 대구FC의 새해 각오,석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코로나19 여파로 하루 늦어진 전지훈련 출발, 선...
석원 2021년 01월 05일 -

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경북 56명
대구와 경북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6명 나왔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오늘 0시 기준 확진자는 전날보다 32명 늘었는데,8명은 수성구 성덕교회 관련, 7명은 수성구 큰샘교회, 5명은 동구 광진중앙교회 관련입니다.이에 따라 성덕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는 26명, 큰샘교회 13명, 광진중앙교회 77명입니다. 달서구 의료...
권윤수 2021년 01월 05일 -

대기총 최원주 회장, 교회발 감염 공식 사과
대구 기독교 총연합회 최원주 회장이 교회발 감염이 끊이지 않는 것에 대해공식 사과했습니다.최 회장은 오늘 코로나19 극복 범시민대책위원회 화상회의에서 비대면 예배 방침을 지키지 않는 일부 교회에서 집단감염이 일어나는 것에 대해 죄송하고 안타깝다며 정부와 대구시의 방역 지침에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태호 2021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