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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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동대구역 관광안내소 개소
대구를 찾는 외래 관광객들에게 관광안내와 통역서비스 등을 맡을 동대구역 관광안내소가 오늘 문을 엽니다. 동대구역 광장에 40제곱미터 규모로 문을 여는 관광안내소에는 안내원 4명과 임시 통역안내원 7명이 배치됩니다. 다음달 1일에는 대구 동성로에도 관광안내소가 설치됩니다. 관광안내소는 관광안내와 인터넷 자료...
2002년 05월 30일 -

아침]모든 소방서 특별 경계근무 돌입
대구시와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안전 월드컵을 위해 시,도의 모든 소방서에 월드컵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갔습니다. 28일부터 7월 1일까지 31일간 특별경계 체제에 들어간 각 소방서는 FIFA본부와 임원,선수숙소 등 행사장에 119 요원을 사전 배치해 화재진압과 인명구조,응급처지와 긴급 이송 임무등을...
2002년 05월 30일 -

아침]고등학교 평가위원회 구성
경상북도 교육청은 일반계고등학교에 대한 전문성있는 평가를 위해 평가를 기획,조정하는 평가심의위원회와 실제 평가실무를 담당하는 평가실무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평가위원으로 전문직을 많이 위촉해 전문성을 살릴 수 있도록 하고, 경쟁위주의 평가보다는 교육활동 과정에 많은 비중을 두기로 했습니다....
2002년 05월 30일 -

아침]대구시, 옥외광고물 정비
대구시는 도시미관을 위해 광고물 규제할 수 있도록 한 [옥외광고물 등 관리 조례]가 오늘 공포됨에 따라, 도시미관을 해치는 광고물을 대대적으로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오늘부터 시행되는 새 조례는 미관을 위해 지상 변압기함이나 교통안전시설물을 표시하지 못하는 건물을 확대하고,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외국어를...
2002년 05월 30일 -

아침]경산 경전철 어떻게 돼가나
대구지하철을 연장해서 경산지역 경전철을 건설하는 문제가 지방선거와 대통령 선거에서 주요 공약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경산지역 경전철순환선 건설추진위원회는 이의근 현 지사를 비롯한 경북지사 후보들의 주요 공약에 경전철 건설이 포함되도록 했고, 대구시장 선거 후보들에게도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
2002년 05월 30일 -

저녁]뇌물 교육공무원 선고유예
학교 증개축 공사와 관련해 돈을 받은 대구시교육청 간부가 선고유예 판결을 받았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 3형사단독부는 지난 해 12월 모 다방에서 모 중고등학교 증개축 공사와 관련해 인근 주민들을 설득하는 것을 빌미로 재단이사장 김모 씨로부터 500만 원과 인삼선물세트를 받은 대구시교육청 60살 김모 과장에 대해 ...
김철우 2002년 05월 30일 -

아침R]책과 함께
◀ANC▶ 다음은 새로나온 신간을 소개하는 '책과함께'순섭니다. 남일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우리나라의 정원이 옛사람들의 욕망과 정신세계를 상징적인 수럽으로 구현한 생활공간이라는 새로운 해석이 눈길을 끕니다. '정원 속의 자라와 토끼상은 이상세계에 대한 염원을 표현한 것이고 소나무와 대나...
2002년 05월 30일 -

아침]대구, 수출은 늘고 실업률은 안정세
최근 대구지역의 경기는 수출과 산업생산이 느는 반면 실업률은 떨어지는 등 전반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시가 대구지역 경제동향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수출은 직물수출의 회복과 기계금속제품의 수출호조 등으로 지난달 2.2%증가하면서 15개월만에 플러스 성장으로 돌아섰습니다. 중소제조업의 가동률은 전...
2002년 05월 30일 -

저녁]월드컵 경기장 주변 대기,수질 개선
월드컵 경기장 부근 대기와 수질이 많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방환경관리청은 월드컵 경기장 주변의 대기 오염도를 조사한 결과, 1 세제곱미터의 미세먼지가 44마이크로 그램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20마이크로그램 정도 낮아졌고 아황산가스도 지난 해에 비해 오염도 수치가 0.001ppm 낮아졌다고 밝혔습...
김철우 2002년 05월 30일 -

출마자 포기시키려던 시의원 체포
경쟁 후보의 출마를 막기 위해 돈을 주려고 한 기초 의원이 검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은 김천시 의원 52살 신모 씨를 공직선거와 선거부정방지법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신 씨는 어제 오전 11시쯤 자신의 지역구에 출마하려던 55살 황모 씨에게 500만 원을 주겠다며 출마하...
최고현 2002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