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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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안에서 세금 신고 호응
자동차 안에서 각종 세금 신고를 할 수 있는 승차 신고가 납세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대구시내 각 세무서는 지난 2000년부터 세무서 주변 도로에 신고 접수함을 설치하고 납세자들이 자동차를 타고 가다 신고서를 제출할 수 있도록 하는 승차 신고제를 도입했습니다. 동대구 세무서의 경우 이 달 말까지 소득세 ...
이성훈 2002년 05월 31일 -

경찰 살인사건 공소시효 지나 골머리
경찰이 살인사건 용의자의 신병을 확보하고도 공소시효가 지나 처리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구미경찰서는 최근 지난 94년 4월 서울 숭인동의 한 심부름센터에서 일어난 살인사건과 관련된 제보를 받고 사건을 추적한 결과 당시 심부름센터 업주 41살 한모 씨를 붙잡아 종업원이던 당시 나이 26살 안모 씨를 때려 숨지게 했다...
최고현 2002년 05월 31일 -

지하철 2호선 막바지 작업
월드컵이 오늘 개막일을 맞았으나, 대구지하철 2호선 월드컵 경기장으로 가는 구간의 도로복구가 시간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대구지하철건설본부는 수성교에서 월드컵 경기장 구간에 대해 6월 2일까지 도로포장을 마무리하고, 차선도색은 6월 4일까지 끝내기 위해 막바지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꺼번에...
2002년 05월 31일 -

은행,월드컵 환전 특수 경쟁 치열
은행들이 월드컵 기간에 환전을 하려는 외국인을 유치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대구은행은 다음달 말까지 2천 달러 이상 환전하거나 여행자 수표 천 달러 이상을 구입한 고객은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환전 대잔치를 벌이는 것을 비롯해 대구 국제공항 출장소 환전소의 영업시간을 보통 때보다 3시...
이성훈 2002년 05월 31일 -

인사 안 한다며 폭행 조폭 일당 검거
경북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지난 18일 새벽 2시 쯤 경주시 노서동 모 호텔 나이트클럽에 찾아가 최근 개업해 놓고 자신들에게 인사를 하지 않는다면서 종업원 등 9명을 폭행한 혐의로 33살 최모 씨 등 4명을 구속하고 달아난 일당 1명을 찾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지난해 7월 초 경주시 성건동에서 다방을 운영하면서 가...
한태연 2002년 05월 31일 -

항공기 소음 항의하던 시민에게 공포탄 쏴
야간 비행훈련 소음때문에 공군부대 앞에서 항의를 하던 40대 남자가 부대안으로 침입하다 이를 제지하던 보초병이 공포탄을 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 새벽 1시 반 쯤 대구시 동구 지저동 K2 공군부대 앞에서 야간 비행훈련 소음이 시끄럽다며 항의를 하던 대구시 동구 검사동 40살 한 모 씨가 보초병과 실랑이를 벌...
윤태호 2002년 05월 31일 -

화물차 준법 시위, 고속도로 꽉 막혀
오늘 새벽 경부고속도로에서 화물차들 수십 대가 천천히 운행하다 경찰과 마찰을 빚으면서 3시간 가량 심한 정체 현상을 빚었습니다. 오늘 새벽 1시 쯤 김천시 삼락동 경부고속도로에서 화물차 운전자 50여 명이 화물 운송료를 현실화하고, 휴식공간을 확보하는 등 10가지 사항을 요구하면서 시속 40킬로미터 이하의 속도로...
한태연 2002년 05월 31일 -

R]화물차 준법 시위, 고속도로 꽉 막혀
◀ANC▶ 오늘 새벽 경북 김천의 경부고속도로에서는 화물차들 수십 대가 상 하행선으로 천천히 운행하다 경찰과 마찰을 빚으면서 3시간 가량 극심한 정체 현상을 빚었습니다. 조재한기자가 보돕니다. ◀END▶ ◀VCR▶ 오늘 새벽 김천시 삼락동 경부고속도롭니다. 주차장을 방불케 하듯 차량들이 상하행선으로 길게 늘어...
한태연 2002년 05월 31일 -

R]소음 항의하던 민간인에 공포탄 쏴
◀ANC▶ 오늘 새벽 공군의 비행 훈련 소음을 견디다 못한 시민 한 명이 공군 부대앞에서 항의를 하다 부대에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보초를 서던 사병이 시민을 제지하다 공포탄을 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새벽 1시 반 쯤 대구시 동구 K2 공군...
윤태호 2002년 05월 31일 -

송유관 파손, 경유 만리터 유출
어제 경북 경산에 있는 한 하천주변에서 송유관이 파손돼 수 만리터의 경유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제 오전 8시 쯤 경북 경산시 진량읍 신상리 경부고속도로 경산 나들목 부근 환상천 1교 아래에서 경부고속고도 확장공사를 하던 현대산업개발 공사관계자가 주변에 묻혀 있던 지름 60센티미터 짜리 송유관을 파...
한태연 2002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