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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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대구시 간부들, 신이 난 이유(7/8)
신임 시장이 취임한 대구시는 요즘, 새로운 체제에서 오는 긴장감보다는 그 어느때보다 화기애애 한 분위기라는데, 특히 간부들이 요즘만 같아라-- 하면서 활짝 얼굴을 펴고 있다는 얘기지 뭡니까? 한 간부는, [에 시장님이 말이죠, 휘파람불며 출근해서 휘파람 불며 퇴근할 수 있도록 해야 일도 잘될 것 아니냐며 웃으며 ...
2002년 07월 08일 -

아침]대학생 농촌봉사활동
방학을 맞아 많은 대학생들이 농촌봉사활동에 나서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경북대 학생 800명이 지난 달 28일부터 의성군 일대에서 농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고, 영남대 학생 160여 명이 지난 달 28일부터 영주시 장수면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대구대 학생 170명은 경...
2002년 07월 08일 -

아침]의약분업 2년 병원 늘고 약국 줄어
의약분업을 실시한 지 2년이 지나면서 병원과 의원은 늘어나고 약국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의약분업이 시작되기 전인 지난 2천년 6월 말에는 대구·경북지역의 병원과 의원, 치과의원은 모두 3천 100여 곳이었지만, 올 5월 말에는 3천 400여 곳으로 늘었습니다. 특히 의원의 경우 천 ...
윤영균 2002년 07월 08일 -

아침]보행자 사망사고 많아
대구지역에서 발생한 사망 교통사고 가운데 차량이 보행자를 치어 숨진 사고가 전국 평균보다 높아, 보행자 안전대책이 필요합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이 올해 상반기 교통사망사고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차에 치어 숨진 사람이 60명으로 전체 사망자 108명의 56%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40%보다 훨씬 높은 것입니...
도건협 2002년 07월 08일 -

아침]낙동강특별법 물이용 부담금 부과
낙동강 특별법 시행으로 대구·경북에서는 450억 원 정도의 물이용 부담금을 내야합니다. 오는 15일부터 시행되는 낙동강 특별법에 따라 낙동강 물을 상수원수나 공업용수로 사용하는 수요자에게는 톤당 100원씩의 물이용 부담금이 부과됩니다. 이에 따라 대구에서는 연간 300억 원, 경북에서는 158억 원 정도의 물이용 부담...
2002년 07월 08일 -

장마전선 영향 오후부터 비
대구 경북지역에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곳에따라 비가 내리고 있는데 오후부터 내리는 양이 많아지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강우량은 대구가 20에서 30, 경북은 20에서 40밀리미터이고 60밀리미터 안팎의 많은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9도, 경북은 25도에서 31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
도건협 2002년 07월 08일 -

자동차 전문절도단 검거
교통사고로 크게 부서진 고급승용차의 번호판과 차량의 고유번호를 떼내 훔친 차에 붙여 팔아온 차량 전문절도단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자동차 정비공장 전무 46살 김 모씨와 정비공 42살 정 모씨 등 3명을 자동차관리법 위반과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교통사고로 크게 부서져 폐차 직...
도건협 2002년 07월 08일 -

저녁]도 교육감·위원 선거인명부 확정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11일 열리는 경상북도 교육감과 교육위원 동시선거 선거인 수를 8천 658명으로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경북 교육감과 교육위원 선거인단은 도내 초·중·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들로 구성되는데, 성별로는 남성이 6천 120명으로 71%를 차지해 여성 선거인보다 2배 이상 많고 신분별로는 학부모...
도건협 2002년 07월 07일 -

R]태풍 지나간 뒤 맑은 휴일
◀ANC▶ 이 달 들어 첫 일요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나면서 맑고 깨끗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시민들은 휴일을 즐기기 위해 계곡 등 야외로 몰렸고, 농민들은 복구작업에 비지땀을 흘렸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태풍과 함께 대기 중의 먼지가 사라지면서 휴일인 ...
윤태호 2002년 07월 07일 -

익사 1명 사망
물놀이를 하던 30대 남자가 수영미숙으로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오늘 낮 12시 20분쯤 군위군 소보면 봉황3리 위천에서 직장 동료들과 물놀이를 하던 대구시 북구 태전동 37살 이모 씨가 깊이 2미터의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창은 이 씨가 동료 두명과 폭 50미터의 강을 가로질러 갔다 오다가 힘이 빠져 익사한 것으로 보...
금교신 2002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