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15일아침]생물테러 대비 전문 실험실 연말 준공
대구시는 탄저균 같은 생물테러에 대비한 전문 실험실을 갖춥니다. 대구시는 지난 해 미국 탄저균 생물테러 사건을 계기로 3억 6천만 원을 들여 연말까지 보건환경연구원에 330제곱미터 규모의 생물실험실을 갖추기로 했습니다. 이 실험실은 생물테러로 의심되는 물질이 발견되거나 환자가 생겼을 때 신속한 검사로 확산을 ...
2002년 08월 15일 -

15일 낮]경북농협 수재민 지원
농협 경북지역본부는 이번 집중호우에 큰 피해를 입은 경남 함안군 수재민들에게 천 500여만 원 어치의 생필품을 지원했습니다. 경북지역본부는 이틀 동안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쌀과 김치, 생수 등 생필품을 마련하고 오늘 오후 함안군 수해영농현장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습니다. (15일 13:20분 위문단 농협경북본...
2002년 08월 15일 -

15일 아침]시, 히로시마 청소년 초청
대구시는 자매도시인 일본 히로시마시 공무원과 청소년들을 초청해 대구시와의 교류와 우의를 다지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대구시의 자매도시인 히로시마시 공무원과 청소년 33명은, 오는 20일부터 나흘간 대구시의 초청으로 대구를 방문합니다. 이들은 월드컵경기장과 대구박물관, 녹동서원 등을 시티투어로 견학하고, 가...
2002년 08월 15일 -

15일 낮]친환경농산물 인증업무 차질우려
올 가을 친환경농산물 인증 신청이 폭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담당 인력 부족으로 제때 인증받지 못하는 농가가 속출할 것으로 우려됩니다. 경북지역에서 오리농법 등 친환경농법으로 벼를 재배하는 농가는 4천 70여 가구로 지난 해보다 30% 정도 늘었고, 면적도 2천 962㏊로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올해도 벼 수확기...
2002년 08월 15일 -

만평]여성국 신설 차질?(8/15)
조해녕 대구시장이 지난 선거때 여성의 권익신장을 위해 당선이 되면 여성국을 만들겠다고 공언했으나 국 신설 자체가 쉽지도 않은데다가 정작 시청 여직원들로 부터도 딱 부러지는 환영을 받지 못하고 있어 이래저래 고민이라는데요 대구시의 한 여성공무원, [얼핏 들으면 여성의 권한을 신장하는 것처럼 들리지만 자세히 ...
2002년 08월 15일 -

15일 아침R]잊혀지는 민족시인
◀ANC▶ 이상화 시인은 일제와 맞선 대표적인 민족 저항시인이자 향토출신입니다. 하지만 광복 57년이 지나면서 요즘 젊은 세대 가운데 이상화 시인이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김철우기잡니다. ◀END▶ ◀VCR▶ ◀INT▶ (이상화 시인의 대표작품 아십니까? 잘 모르는데요.) ◀INT▶ (잘 몰라요.) 대표작은...
김철우 2002년 08월 15일 -

R]기상관측이후 최고치
◀ANC▶ 지난 6일부터 열흘째 비가 내리고 있는 대구와 경북지역에는 열흘 연속 누적 강우량으로는 대구기상대가 생긴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지난 13일부터 만수위까지 물이 차 오른 임하댐을 비롯한 댐들은 사흘째 방류량 조정에 머리를 싸매고 있습니다. 유입량은 많지...
김철우 2002년 08월 15일 -

만평]비 제발 좀 그쳤으면(8/15)
일주일이 넘도록 비가 내리면서 비에 약한 아스팔트 도로는 여기저기 온통 움푹움푹 패여 그야말로 누더기처럼 변해버렸고 하루종일 땜질공사가 벌어지고 있는데요. 대구시 시설관리공단의 지용성 도로관리부장 "한 천 군데는 넘을 겁니다. 떼아도 떼아도 끝도 없고, 비오면 다시 일나기 때문에 아무 소용도 없습니다." 하...
조재한 2002년 08월 15일 -

15일 데스크R]군위 화북댐 추진 주민반대 난항
◀ANC▶ 군위군에 화북댐 건설이 추진되고 있지만 주민들간의 찬반 갈등으로 제대로 추진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화북댐 예정지는 낙동강 지류 위천이 흐르는 군위군 고로면 일대. 한국수자원공사는 이곳 88제곱킬로미터의 터에 빠르면 2008년까지 4천 800만 톤의 물을 담을 ...
최고현 2002년 08월 15일 -

경상북도 호우피해 618억 원
이번 집중호우로 경상북도에서는 618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또 봉화군 춘양면 예순살 전모씨 등 2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경상북도 재해대책본부는 지난 6일부터 시작된 집중호우로 봉화군이 156억 원의 가장 많은 피해를 입었고, 안동 82억 원, 영주 66억 원의 피해가 났다고 잠정 집계했습니다. 이...
한태연 2002년 0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