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탄저균 같은 생물테러에 대비한
전문 실험실을 갖춥니다.
대구시는 지난 해 미국 탄저균
생물테러 사건을 계기로
3억 6천만 원을 들여 연말까지
보건환경연구원에 330제곱미터 규모의
생물실험실을 갖추기로 했습니다.
이 실험실은 생물테러로 의심되는
물질이 발견되거나 환자가 생겼을 때
신속한 검사로 확산을 방지하고,
역학조사 기능을 맡게 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