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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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학.석사 연계과정 확정
영남대는 5년만에 학사와 석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학·석사 연계과정을 시행하기로 하고 이르면 다음 달에 예비생을 선발하기로 했습니다. 5년제 학·석사 연계과정은 3년 6개월만에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1년 6개월 안에 석사학위를 취득하도록 하는 것으로 5학기 이상을 수료한 학부 학생들 중 100학점 이상을 취득하고 ...
2002년 07월 22일 -

운문호에서 50-60대 추정 변사체 발견
운문호에서 변사체 일부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청도군 운문면 대천리 운문호에서 부유물 수거 작업을 하던 운문댐 직원 41살 최모 씨가 50-60대로 추정되는 변사체 하반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부패가 심한 사체가 계곡에서 떠내려오면서 훼손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
조재한 2002년 07월 22일 -

핵자기 공명 분광기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대구분소의 고체시료분석팀이 국내 최초로 '14.1 테슬라 핵자기 공명분광기'를 개발해 학계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자장의 크기를 나타내는 단위로 지금까지 국내에서는 9.4 테슬라까지 개발됐는데, 이번에 14.1 테슬라 분광기가 개발되므로써 모든 고체 상태 물질의 성질을 측정할 수 ...
2002년 07월 22일 -

월아침]김천 오봉저수지 신고 안하고 영업
김천의 한 저수지에서 사업 등록도 하지 않고 수상레저영업을 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김천시 남면 오봉저수지에 있는 경북수상레포츠 대표 심모 씨는 사업자 등록도 하지 않은 채 지난 해 4월부터 이 곳을 찾는 수상스키 고객들을 상대로 만 원에서 5만 원씩 받고 수상레저 영업을 해오고 있습니다. 심 씨는 당초...
최고현 2002년 07월 22일 -

R]대구시의회 초기부터 내분 표출
◀ANC▶ 이 달 초 출범한 제4대 대구시 의회는 달라진 의원상을 구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나, 위원회 구성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는 등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김환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쇄신을 주창하며 출발했던 제4대 대구시의회는 운영위원회 간사 선임에서부터 비틀거리기 시작했습니...
2002년 07월 22일 -

제2TV경마장 철회 서명운동 나서
대구 참여연대는 한국마사회가 다음 달 대구에 건립하기로한 제 2TV경마장이 지역민의 사행성을 조장하고, 경마장으로 인해 주변 민원이 끊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시민들로부터 제 2TV경마장 건립 반대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참여연대는 한국마사회법에 TV경마장 개장 예정지역 주민들의 반대여론이 지속되면, 마...
한태연 2002년 07월 22일 -

저녁]대구시의회, u대회 특위 구성
대구시 의회는 내년 대구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의회 차원에서 지원하기 위해 'U대회 특별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9명의 의원으로 구성된 특별위원회는 내년 8월 말까지 활동하면서 부족한 국비지원과 인력충원, 경기장 사후 활용방안 등 성공적인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위한 지원활동을 펴게 됩니다.
2002년 07월 22일 -

포항삼원)도시미관 해치는 현수막[리]
◀ANC▶ 피서철을 맞아 바다가 가까운 포항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도시의 관문에서부터 흉하게 걸려있는 지저분한 현수막들이 관광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 포항 김태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포항의 관문에 있는 현수막 설치댑니다. 사용한지 오래된 현수막이 바닥에 ...
김태래 2002년 07월 22일 -

포항스틸러스 홍명보, 이적설 사실 무근
포항 스틸러스는 홍명보 선수가 미국 LA 갤럭시에 입단 한다는 일부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포항 스틸러스는 LA갤럭시로부터 입단 제의를 위한 어떤 문서나 전화도 받지 않았고 제의가 온다고 하더라도 홍 선수가 옮겨갈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홍명보 선수는 포항 스틸러스와 2년 계약 조건으로 지난 해 ...
2002년 07월 22일 -

울릉군, 일주도로 붕괴 생필품 수송 대책 마련
울릉군은 일주도로 붕괴로 고립된 주민들을 위해서 도로복구가 끝날 때까지 매주 세 차례 저동항에서 섬목으로 행정선을 띄워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생필품을 운반하기로 했습니다. 또 일주도로 붕괴 현장에 고립된 공사차량과 관광버스는 파도가 잦아지는대로 건설업체의 바지선을 이용해 현포항으로 운반하기로 했습니다....
김기영 2002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