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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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 학력진단평가 실시
논란을 빚었던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기초학력진단평가가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 초등학교에서도 일제히 실시됐습니다. 오늘 대구에서는 3만7천명, 경북에서는 3만 6천 900여명의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읽기와 쓰기, 기초수학, 읽기 실기시험 등 4가지 영역의 시험을 쳤습니다. 당초 이 시험 실시를 앞두...
2002년 10월 15일 -

대구시, 공직기강 특별감찰
대구시는 오늘부터 대통령 선거 때까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특별감찰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시는 36명으로 6개의 감사반을 편성해 노출과 비노출을 병행해 밤낮으로 오늘부터 오는 12월 18일 대통령 선거 하루 전까지 감찰활동을 계속합니다. 중점 감찰 대상은 정치권 줄대기나 기밀유출을 비롯해 학연과 지연, 혈연 ...
2002년 10월 15일 -

팔공산 산봉우리 옛이름 찾기
대구시는 대구의 상징이자 호국의 산인 팔공산의 유래를 제대로 알기 위해 동봉과 서봉 등의 옛이름 찾기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동봉과 서봉이라는 이름은 지난 1970년대 초 산악인 사이에 봉우리의 위치를 쉽게 식별하기 위해 편의적으로 붙인 이름입니다. 대구시는 이를 비롯해 노적봉 등 11개의 봉우리와 5개의 재 등에 ...
2002년 10월 15일 -

제 31회 교정작품 전시회
제 31회 교정작품 전시회가 오늘부터 엿새동안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오늘 전시회에는 법무부 김각영 차관을 비롯해 법무부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전국 교도소 수용자들과 교정공무원들이 출품한 가구와 공예, 서예 등의 작품을 둘러봤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올해 교도작업작품 부문에서 대...
김철우 2002년 10월 15일 -

기능경기대회 대구,경북선수단 발단식
제37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할 대구시와 경상북도 대표단이 오늘 결단식을 갖고, 대회가 열리는 전남으로 출발했습니다. 대구시 대표단 300 여명은 오늘 오전 섬유패션기능대학에서 가진 결단식에서 기능도시 대구의 명예를 걸고 종합 우승의 결의를 다진 뒤 목포로 출발했습니다. 경북대표단도 결단식을 갖고 45개 직...
2002년 10월 15일 -

무리한 경찰수사
경찰이 영장 없이 마약수색을 한다며 가정집을 마구 뒤져 피해자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오전 7시 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 살 김 모씨 집에 서부경찰서 형사 3명이 갑자기 들이닥쳐 신분을 밝히지 않은 상태에서 김씨의 집을 마구 뒤지고 김씨 등의 신분증을 요구했습니다. 집 수색을 마치고 나서야 경찰은 마약 수...
윤영균 2002년 10월 15일 -

개구리소년 유골발견주변 퇴적학 정밀 조사
개구리 소년 사건을 조사중인 경찰은 유골 발견 현장 주변에 대한 정밀 지형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오늘 오전 퇴적학 전문가와 함께 유골이 발견된 곳의 지형이 자연적으로 퇴적된 것인지 매장된 것인지를 밝히기 위해 정밀 지형조사를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찰은 소년들의 유류품들이 더이상 나오지 않...
윤영균 2002년 10월 15일 -

사이버 범죄 수사대 확대 개편
대구지방경찰청은 증가추세에 있는 사이버 범죄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사이버 수사반을 확대 개편했습니다. 이에 따라 수사과 수사2계 사이버 수사반을 수사과장 직속인 사이버범죄 수사대로 승격하고 담당 경찰관도 6명으로 늘려 늘어나고 있는 사이버 범죄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한태연 2002년 10월 15일 -

방화 추정 화재 잇달아(재송)
밤사이 시장 주변에서 방화로 보이는 화재가 잇달았습니다. 오늘 새벽 2시 40분 쯤 대구시 서구 비산 7동 47살 하모 씨의 신발 가게에서 불이 나 점포 일부와 신발 3천 켤레를 태워 천 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한 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보다 앞서 새벽 0시 40분 쯤에는 신발가게에서 30미터 가량 떨어진 지점에 세...
한태연 2002년 10월 15일 -

아베크족 상대 금품 갈취 일당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4월 6일 새벽 3시 50분 쯤 대구시 북구 국우동 북구 구민 운동장 앞 길에서 차를 세우고 데이트를 즐기던 39살 최모 씨 등 2명에게 다가가 시비를 건 뒤 최씨를 폭행하고 금품을 갈취하려 한 혐의로 대구시 북구 읍내동 20살 이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한태연 2002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