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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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미군기지 누수 잇달아
◀ANC▶ 미군기지에서 누수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영하의 추운 날씨에 물이 흘러나오다보니 도로가 얼어붙는 등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새벽 2시 반쯤 대구시 남구 캠프워커에서 수백톤의 물이 흘러나왔습니다. 2시간 가량이나 도로로 흘러나온 물은 ...
윤영균 2003년 01월 08일 -

중소기업 영대에 5억 쾌척
인천에 있는 건축자재 전문 제조업체인 한국 호머의 이종우 회장은 국가발전의 근간이 되는 과학기술분야를 발전시키는 데 써달라며 영남대에 5억 원을 기탁했습니다. 이 회장은 지난 64년 공군 문관으로 재직하면서 영남대 기계공학과 야간과정을 다녔습니다. 영남대학교는 이 회장이 기탁한 5억 원을 송학장학기금으로 이...
2003년 01월 08일 -

설 선물세트 값 올라
올해 지역 백화점의 설 선물세트 값이 지난 해 설보다 품목에 따라 10에서 30% 정도 올랐습니다. 백화점들은 그러나 지난 해 추석과 비교하면 값이 5% 정도 오른 수준이어서 소비자들이 느끼는 체감 가격상승폭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품목별로는 갈비와 정육세트 값이 지난 해 설보다 30% 이상 올랐고, 옥돔...
2003년 01월 08일 -

R]시민구단 자매도시간 교환경기 추진
◀ANC▶ 대구시민프로축구 구단인 대구FC와 해외 자매도시 프로축구팀간의 축구 교류경기가 추진됩니다. 대구시는 시민프로축구구단이 창단됨에 따라 자매도시간 프로팀 경기를 추진해 친선과 교류를 활성화하기로 했습니다. 김환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와 자매도시인 이태리 밀라노시는 AC밀란...
2003년 01월 08일 -

대구삼원R]농업개방 맞서는 영농교육현장
◀ANC▶ 농업인들은 자유무역협정과 도하 개발아젠다 등 각종 농업협상이 마무리되는 올해를 그 어느 해보다 부담스럽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올해 농사의 활로를 찾아보려는 농업인들이 새해 영농교육장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해 첫 영농 설계교육에 임하는 농...
2003년 01월 08일 -

R]농업개방 맞서는 영농교육현장
◀ANC▶ 농업인들은 자유무역협정과 도하 개발아젠다 등 각종 농업협상이 마무리되는 올해를 그 어느 해보다 부담스럽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올해 농사의 활로를 찾아보려는 농업인들이 새해 영농교육장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해 첫 영농 설계교육에 임하는 농...
2003년 01월 08일 -

저녁]한파로 최대수요전력도 기록 경신
최근 매서운 한파가 이어지면서 전력수요도 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공사 대구지사는 지난 7일 자정 대구와 경북지역의 순간 최대 수요전력이 551만 5천 킬로와트로 겨울철 수요 전력으로는 사상 최대치라고 밝혔습니다. 한전 대구지사는 최근 전국을 덮친 한파의 영향에다 난방기기 사용이 크게 늘어 전력수요가 늘고 있다...
한태연 2003년 01월 08일 -

R]공직도 다면평가
◀ANC▶ 공직자 인사에 다면평가제 도입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만 지역에서는 이미 다면평가제가 도입돼 실시되고 있습니다. 직원들은 인사권자의 전횡을 막고 자신들의 의견이 반영된다며 대체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잡니다. ◀END▶ ◀VCR▶ 대구 수성구청은 지난 해 9월 승진 다면평가제를 도입...
조재한 2003년 01월 08일 -

소나무 300여그루 몰래 캔 업자 등 적발
포항남부경찰서는 지난 달 6일부터 24일까지 포항시 남구 장기면 죽정리 78살 유모 씨 소유 임야에 자생하는 20-30년생 소나무 300여 그루 6천여만 원 어치를 몰래 캐내 판 포항시 남구 장기면 34살 장모 씨와 조경업자 48살 이모 씨 등 4명을 구속하고 작업 인부 54살 정모 씨 등 4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 했습니다....
2003년 01월 08일 -

미군기지 누수원인 소화전 터졌기때문
오늘 새벽 미군기지에서 발생한 누수사고는 소화전의 이음새 부분이 터진 때문으로 밝혀졌습니다. 대구시 남구청은 오늘 새벽 2시 반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 캠프워커 헬기장 주변에서 흘러나온 온수는 미군이 소화전 교체 작업을 한 뒤 콘크리트가 굳지 않은 상태에서 수압에 밀려 이음새 부분이 터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
윤영균 2003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