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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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오지개발사업 최우수기관
경상북도가 전국 10개 시·도와 153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새마을 오지개발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안동시는 시·군 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해 도내 21개 시·군에 358억 원을 투자해 농어촌 오지마을의 생활과 생산기반시설을 확충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2003년 01월 08일 -

경북도의회 신년교례회 가져
경상북도의회는 오늘 오전 도청강당에서 최원병 도의회 의장과 이의근 경상북도 지사, 도의원 부부가 참석한 가운데 신년교례회를 가졌습니다. 오늘 신년교례회에서 최원병 의장은 "새해에는 열린 의회, 도민들에게 가장 가까운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정책대안 제시를 위해 의정활...
2003년 01월 08일 -

도,자치단체 재정자립도 30% 밑돌아
경상북도와 23개 시·군의 평균 재정자립도는 2000년과 2001년 29.7%, 지난 해는 30%에 머물고 있습니다. 재정자립도가 50%를 넘는 자치단체는 구미시 69%, 포항시 55%로 두 곳 뿐이며 30%를 밑도는 자치단체는 경상북도와 경주,김천시 등 20곳에 이릅니다. 한편 자치단체별 부채는 경상북도 2천 200여억 원, 경산시 천 600...
2003년 01월 08일 -

억대 카드깡 업자 검거
서부경찰서는 고리로 이른 바 카드깡을 해 주고 수 억원을 융통시켜 준 대구시 서구 평리동 53살 허 모씨를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허씨는 지난 해 2월부터 최근까지 대구시 북구 노원동에 양곡상을 차려놓고 급전이 필요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7%의 수수료를 받고 속칭 카드깡을 해 주는 수법으로...
심병철 2003년 01월 08일 -

미결수 석방시켜준다며 돈 받은 전 교도관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수사 2계는 미결수를 석방시켜 주겠다면서 돈을 받은 서울시 은평구 수색동에 사는 전직 교도관 34살 장 모씨를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주교도소 교도관이었던 장씨는 지난 2천년 11월 말 자신이 담당하고있던 미결수 52살 손모씨로부터 법원에 잘 아는 사람이 있어 1심에서 석방시켜 줄...
심병철 2003년 01월 08일 -

날씨
닷새째 매서운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가 영하 8.6도,영천 영하 13.9, 구미 영하 10.6도,안동 영하 14.2도, 봉화 영하 18.1도,포항 영하 4.9도 등으로 어제 보다 1-2도 가량 낮습니다. 하지만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영천,포항 5도,구미와 안동 4도, 봉화 2도로 어제보다 조금 오르면서 추위...
심병철 2003년 01월 08일 -

빈집,빈사무실 털이 검거
청도경찰서는 빈집과 빈 사무실을 상습적으로 털어 온 밀양시 가곡동에 사는 41살 우 모씨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우씨는 지난 6일 새벽 3시 50분쯤 청도군 청도읍 고수리 45살 박 모씨의 옷가게에 들어가 현금과 귀금속 등 160여 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12차례에 걸쳐 빈집...
심병철 2003년 01월 08일 -

승객 가장 택시강도
영덕경찰서는 승객을 가장해 택시운전사를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빼앗은 영덕군 영해면 21살 김 모씨를 강도상해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씨는 어제 밤 9시쯤 영덕군 무창리 무네미마을 입구에서 자신의 호출로 찾아온 택시기사 49살 김 모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폭행한 뒤 현금 만 7천원과 신용카드,휴대폰을 빼앗아 ...
심병철 2003년 01월 08일 -

미군부대서 온수 흘러나와 도로 빙판길
영하의 날씨 속에 대구의 미군부대에서 온수 수백톤이 흘러 나와 주택가 도로가 빙판길로 변했습니다. 오늘 새벽 2시 반 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에 있는 미군부대 캠프워커 A-3비행장 담벼락에서 미군부대 물탱크에 저장된 것으로 보이는 온수 수 백톤이 새 나왔습니다. 이 사고로 주변 도로는 빙판길로 변했고, 안전 사고에...
한태연 2003년 01월 08일 -

R]미군부대서 온수 흘러나와 도로 빙판길
◀ANC▶ 영하의 날씨 속에 대구의 한 미군부대에서 온수 수백톤이 흘러 나와 주택가 도로가 빙판길로 변했습니다. 하지만 신고를 받고 출동한 상수도 사업 본부는 미군부대 안에서 일어난 사고여서 별다른 조치는 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담벼락에서 탁한 황톳빛 온수가 폭...
한태연 2003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