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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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행정구역 조정 논의
대구시의회는, 구와 군간 행정구역 경계조정과 관련해 집행부와 간담회를 갖기로 하는 등 의회 차원의 입장정리를 위한 활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대구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늘 오후 대구시 행정관리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행정구역 조정에 대한 대구시 계획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논의를 할 예정입...
2003년 02월 10일 -

노래연습장 상설기동단속반 운영
대구시 남구청은 이달 말까지 담당공무원과 경찰, 명예감시원 등 2개반 12명으로 구성된 노래연습장 기동단속반을 운영합니다. 남구청은 지난달 말 노래연습장 업주들이 영업준수 자율실천 결의대회를 했지만 노래방에서의 부녀자 접대부 알선과 주류 판매 행위, 청소년 출입과 고용이 이어지고 있어 동시 다발적인 단속을 ...
윤영균 2003년 02월 10일 -

도, 농어촌 발전기금 대폭 확대지원
경상북도는 올해 농어촌발전기금을 지난해보다 대폭 늘려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농어촌발전기금 100억원을 지원했지만 올해는 벼수매자금 지원에 124억원, 벤처농업 육성에 20억원 등 모두 274억원으로 지원폭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금리도 수출지원자금은 3.5%에서 2.5%로, 농가경영자금은 4%에서 3...
2003년 02월 10일 -

인터넷으로도 지방분권 의견수렴
경상북도 지방분권 추진기획단은 효과적인 지방분권 대안 마련을 위해 인터넷을 통한 광범위한 의견수렴에 들어갔습니다. 경북도 지방분권 추진기획단은 도청 홈페이지에 지방분권 참여마당을 개설하고 시,도민들과 시민단체,네티즌들의 지방분권에 관련한 의견과 정책 제언을 접수하기로 했습니다. 또 사이버 토론마당을 ...
2003년 02월 10일 -

불법수렵 18명 불구속
경북지방경찰청 수사과는 농촌지역을 돌며 야간에 공기총과 서치라이트 등을 이용해 불법 수렵행위를 한 혐의로 영천시 47살 권모 씨 등 1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일부터 최근까지 영천, 군위, 영주 등 수렵지역이 아닌 도내 산간지역을 돌며 공기총과 서치라이트 등을 이용해 불법수렵을 해 온 혐의를 받...
한태연 2003년 02월 10일 -

차차 흐린 뒤 오후부터 눈 또는 비
대구와 경북지방은 오늘 차차 흐려져 오후부터는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가 1.3도로 어제와 비슷하고, 구미 0.4, 영천 영하 1.4, 포항 3.5, 안동 영하 0.6도를 기록했습니다. 낮에는 3에서 8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대구와 경북지방은 오전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
한태연 2003년 02월 10일 -

훔친 신용카드로 천 여만원 사용
대구 달성경찰서는 배달갔다 훔친 남의 신용카드를 사용한 혐의로 대구시 서구 내당동 30살 윤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중화반점 배달원인 윤씨는 지난 해 10월 2일 낮 12시 반 쯤 대구시 중구 남산동 28살 박모 씨의 집에 음식을 배달하러 갔다가 33만원과 신용카드가 든 박씨의 지갑을 훔쳐 신용카드로 모...
한태연 2003년 02월 10일 -

소주방에 불 1명 질식사
어젯밤 10시 10분 쯤 포항시 북구 남빈동 모 소주방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나 점포 내에 있던 포항시 북구 창포동 25살 방모 씨가 질식해 숨졌습니다. 불은 소주방 내부 20여 평과 집기 등을 태운 뒤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다섯달 전부터 영업을 하지 않은 소주방에서 본드통이 발견된 것으로 미뤄 숨진 ...
한태연 2003년 02월 10일 -

쪽방 의료사각지대
이른바 쪽방에서 사는 사람들이 질병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돼 있어 대책이 필요합니다. 천 명 정도로 추산되는 대구시내 쪽방사람들은 대부분 일용근로자들로 크고작은 질병에 시달리고 있는데도 밀린 보험료 등을 이유로 건강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서류상으로 부양가족이 있어서 심한 장애가 있는데도...
윤영균 2003년 02월 09일 -

쪽방 의료사각지대
이른바 쪽방에서 사는 사람들이 질병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돼 있어 대책이 필요합니다. 천 명 정도로 추산되는 대구시내 쪽방사람들은 대부분 일용근로자들로 크고작은 질병에 시달리고 있는데도 밀린 보험료 등을 이유로 건강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서류상으로 부양가족이 있어서 심한 장애가 있는데도...
윤영균 2003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