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서 신용보증기금이
기업체에 보증을 서 준 금액이
많이 늘었습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 본부가
올들어서 지난 달까지
기업체에 새로 보증을 서 준 금액은
모두 천 978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보다 21% 늘었습니다.
이 기간의 보증 총액도
5천 293억 원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12% 증가했습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 본부는
중소기업들이 미-이라크 전쟁과
북 핵 사태 등 예측불가능한 기업환경에 대비해
미리 유동성을 확보하느라
자금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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