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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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아침]신입생 대학적응 돕기위한 강좌 잇달아
신입생들이 대학 생활에 보다 잘 적응하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내용의 강좌를 대학들이 잇달아 개설하고 있습니다. 영남대는 오는 새학기에 '대학 생활의 설계'라는 과목을 개설해 신입생들이 보다 알차게 대학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 입학에서부터 졸업 후 취업까지 담당교수가 책임지고 지도하도록 하...
2003년 02월 08일 -

토아침]문장대 온천 개발 취소 판결
대구고등법원은 충북 괴산군 주민들이 상주 시장을 상대로 낸 문장대 온천 허가 취소 처분 항소심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했습니다. 이에 앞서 대법원은 상주 문장대 온천이 들어서면 식수원이 오염될 가능성이 있다며 온천조성사업 시행허가를 내준 것이 정당하다는 원심을 파기하고 대구고법으로 환송했습니다. 충북 괴산 ...
김철우 2003년 02월 08일 -

R안동3원]독립운동 미공개 사진
◀ANC▶ 우리나라 독립운동의 메카로 불리는 안동의 1920년대 독립운동 모습을 보여주는 미공개 사진이 발견됐습니다. 개인소장가가 보관하고 있던 것인데 사료적인 가치가 상당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안동문화방송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민족주의자와 사회주의자가 힘을 합친 독립운동단...
김건엽 2003년 02월 08일 -

토아침R]산업단지 기업유치 경쟁 치열
◀ANC▶ 최근 지방자치단체와 공기업들이 잇달아 산업단지를 조성하면서 입주업체를 유치하기 위한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대구시는 올 봄 달서구 월배 비상활주로 터에 들어서는 39만 제곱미터 규모의 성서4차 산업단지를 분양합니다. 또 265만 제곱미터 규모의 달성군...
심병철 2003년 02월 08일 -

토아침]지역 경기 전망 암울
대구·경북 지역 기업인들이 느끼는 경기 전망이 갈수록 나빠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 본부가 지난 달 중순 지역 340여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BSI,경기 실사 지수를 조사한 결과 지난 달 제조업 경기 지수는 82로 지난 해 연말 조사 때의 87보다 많이 떨어졌습니다. 이번 달 제조업 경기 전망 지수도 84로 나타나 ...
이성훈 2003년 02월 08일 -

토아침]LG필립스 투자 분산
다국적기업인 LG필립스가 경기도 파주에 대규모 LCD공장을 짓기로 하자 구미시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LG필립스는 지난 95년 구미공단에 LCD 제1공장을 지은 뒤 지난 해까지 5조 원 이상을 투자해 제 4공장을 지었고 올해도 1조 4천억 원을 투자해 5공장을, 그리고 향후 2,3년 안에 제 6공장을 지을 예정입니다. 이...
2003년 02월 08일 -

주말 제법 많은 눈.비
오늘 오전 11시부터 경북북부내륙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지금까지 상주 12,문경 8.5,구미 0.8cm의 적설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예천군 상리면 도촌리에서 용두리 저수령까지 927번 지방도 10km구간과 김천시 부항면 월곡리에서 무주군 무풍면 현내리까지 903번 지방도 10km구간이 전면통제되고 있습니...
심병철 2003년 02월 08일 -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지방분권 정책 지지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는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의 지방분권과 지역균형 발전 정책을 지지하는 성명서를 채택했습니다.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는 어제 공동회장단회의에서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가 제시한 지방분권 정책을 지지하는 성명서를 채택하고, 중앙 권한의 지방 이양과 재정 건전화 등을 통해 중앙과 ...
윤태호 2003년 02월 08일 -

대행진]경찰 수사권 독립 멀었다
◀ANC▶ 경찰의 수사권 독립 주장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경찰들이 돈을 받고 수사서류를 허위로 꾸미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나와 있습니다. 심병철 기자, 오늘 현직 경찰이 독직사건으로 구속됐잖습니까? (기자) 네, 대구지방경찰청 수사과 소속 48살 이모 경사는 피의자로부터 돈을 받고 피의자...
김철우 2003년 02월 08일 -

경찰 수사권 독립 멀었다
대구지방경찰청 수사과 소속 48살 이모 경사가 지난해 8월 십 억원대의 속칭 '카드 깡'을 한 피의자 34살 권모씨를 붙잡아 조사하는 과정에서 40살 조모 씨를 통해 400만원을 받고 권씨 대신 권씨의 동생을 피의자로 해 사건을 꾸몄다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이 경사는 형 권씨가 전과가 있고 마약 사건과 관련해 누범 기...
김철우 2003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