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지역 도로가에 심어놓은
유실수가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영주시가 지난 달 17일
국도 5호선인 영주시 이산면 운문리
양길배기재 빈터에 심어놓은
산수유와 이팝나무 380여 그루 가운데
10년생 산수유 32그루가
어제 밤과 오늘 새벽 사이에 없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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