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으로 이른바 괴질공포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태국을 여행하고,어제 대구공항으로 입국한 30대 여성이 이른바 고열과 설사가 난다면서
보건당국에 신고해,
긴급 역학조사를 하는 등 부산을 떨었으나, 다행히 아닌것으로 판명됐는데요,
대구시 안문영 보건과장
[십년감수했지요,
큰일 났구나 하고 급히 조치를 취했는데,
여행지역이 괴질 유행지역이 아니고,
체온도 정상치로 나타나
국립보건원과 상의끝에 아닌 걸로 판단해서 귀가시켰습니다]하면서
깜짝 놀랐다는 얘기였어요,
네에, 지하철로 정신이 없는판에
괴질까지 대구에서 발생할 뻔했으니,
놀랄만도 했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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