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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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해 동급생 폭행한 여중생 입건
어제 졸업식을 마친 여중생들이 술을 마신 상태에서 같이 놀던 동급생을 폭행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대구달서경찰서는 대구시 달서구 모 여중 졸업생 16살 최모 양을 폭력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달아난 16살 손모 양을 찾고 있습니다. 최 양 등은 어제 밤 8시쯤 졸업식을 마치고 술을 마신 상태에서 대구시 달서구 신...
윤태호 2003년 02월 13일 -

한국노총, 영남일보 시민주 청약
한국노총대구지부는 오늘 대구FC 시민주를 단체 청약했습니다. 한국노총 대구지부 의장단과 산별노조 대표 등 60여 명은, 오늘 낮 12시 지부강당에서 정기 대의원 대회를 가진 뒤 단체로 시민주를 청약했습니다. 영남일보도 오늘 오전 대구은행 본점에서 시민주 붐 조성에 참여하기 위해 시민주를 단체로 청약했습니다.
2003년 02월 13일 -

경북도,울진에 해양과학연구단지 조성
동해안의 해양자원을 활용하는 해양과학연구단지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오후 도청 강당에서 대학과 연구기관, 기업 등의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해양과학연구단지 조성사업 용역 결과에 대한 설명회를 갖습니다. 경북해양과학의 발전과 경북 동해안 지역의 종합적인 발전을 위해 추진...
2003년 02월 13일 -

구미시 시정참여 늘어
디지털 행정을 추진하고 있는 구미시청 홈페이지 방문 시민이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구미시는 현재 3개의 홈페이지를 운영하면서 시정을 알리고 금오산의 사계를 소개하는 등 IT도시에 걸맞게 인터넷 행정을 넓혀 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지난 99년에 구미시 홈페이지를 찾은 사람은 20만 명에 불과했으나 ...
2003년 02월 13일 -

부인 살해후 교통사고 위장한 남편 징역 12년
대구지방법원은 부부싸움 끝에 부인을 살해한 뒤, 교통사고로 위장해 사체를 유기한 31살 류모 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류 씨의 부탁을 받고 류 씨 부인이 교통사고로 숨진 것처럼 위장하기 위해 시신을 자신의 개인택시로 친 뒤 주택가 골목길에 버린 류 씨의 6촌에게는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류 씨는 지...
김철우 2003년 02월 13일 -

R]강재섭의원 지역 정치문제 피력
◀ANC▶ 강재섭 한나라당 대구시지부장의 당권 도전에 관심이 높습니다만 아직 당 지도체제에 대한 윤곽이 드러나지 않아 적극적인 의사표현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강 지부장은 또 최근 지역 국회의원들 사이에 일고 있는 공천 경쟁은 자연스런 정치행위로 해석했습니다. 이창선 기잡니다. ◀END▶ ◀VCR▶ 강재섭 한...
2003년 02월 13일 -

대구시, 올해 주택 4만 가구 공급
대구시는 올해 4만 가구 정도의 주택을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공공부문 8천 500가구와 민간부문 만 천 500가구 등 4만 가구의 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서는 북구 매천지구와 동구 율하2지구 등 3천 가구의 국민임대주택을 건설합니다. 도시 저소득주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신...
2003년 02월 13일 -

강도살인 정신지체 장애인 징역 8년
대구지방법원은 한밤에 학교 교무실에 침입해 컴퓨터를 훔치려다가 들키자 경비원을 살해한 23살 여모 씨 등 정신지체장애인 5명 모두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이 정신지체 장애인인 점을 감안하더라도 준비해 간 흉기로 5명이 돌아가며 한 차례씩 경비원을 찔러 숨지게 한 것은 흉악한 범죄라며 중형을...
김철우 2003년 02월 13일 -

잘못된 심야전력제도, 15일부터 개편
심야전력 할인요금 제도가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개편됩니다. 한국전력공사 대구지사는 최근 심야에 오히려 전력 수요가 늘어나면서 추가로 발전기를 가동하는 등 심야전력이 에너지를 낭비한다는 지적에 따라 제도를 일부 개편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계약전력 50㎾를 초과하는 심야전력 가운...
한태연 2003년 02월 13일 -

업무상 배임 새마을금고 이사진 징역
대구지방법원은 담보가액을 부풀려 대출하는 식으로 10억 원대의 부실 대출을 한 대구시내 모 새마을금고 전 이사진 2명에 대해 업무상 배임 혐의로 각각 징역 2년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사장 51살 이모 씨 등 2명은 3천만 원짜리 담보물건에 대해 4천만 원 가까이 대출하는 등 모두 11차례에 걸쳐 10억여 원을...
김철우 2003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