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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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 기능경기대회 16일부터 열려
2003년도 대구시 기능경기대회가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경북기계공업고등학교 등지에서 열립니다. 기계조립을 비롯한 48개 직종에서 560여 명의 기능인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룹니다. 이번 대회 입상자는 오는 9월 부산에서 열리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 대구 대표로 출전하게 됩니다.
2003년 04월 10일 -

대구투어엑스포 민속공연 다양
오는 17일부터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03 대구 투어엑스포에서는 국내는 물론 외국의 다양한 민속공연이 펼쳐집니다. 이번 투어엑스포에는 해외 30여 개국의 기관과 단체가 참여해 다양한 민속공연을 펼치는데 아시아에서는 중국, 아프리카에서는 탄자니아, 유럽에서는 러시아 등 대륙별로 민속공연이 펼쳐지고, ...
2003년 04월 10일 -

상반기에 세무조사 안 한다.
신임 홍현국 대구지방국세청장은 지역 경제를 위해 올 상반기에는 기업체의 세무조사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25대 대구지방국세청장에 취임한 홍현국 청장은 대구지역의 주력인 섬유 경기가 침체되고 대구지하철 참사까지 겹쳐 지역 경제가 많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상반기에는 업체의 세무조사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
이성훈 2003년 04월 10일 -

기온 뚝 떨어져 쌀쌀, 오후 포근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아침에 기온이 뚝 떨어져 다소 쌀쌀하겠지만, 오후들면서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대구 2.6도를 비롯해 영천 영하 0.7도, 포항 2.8, 봉화 영하 1.7도 등으로 어제보다 2-3도 가량 떨어져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낮 최고기온은 대구 19도 등 14도에서 19...
윤태호 2003년 04월 10일 -

공장화재, 2천 200만원 피해
오늘 새벽 1시 쯤 대구시 북구 노원3가 47살 정모 씨의 원단 코팅 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내부 240여 제곱미터와 원단, 기계 등을 태우고, 옆 건물에도 옮겨 붙어 소방서 추산 2천 2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공장 사무실 천장에 있는 전선 주변이 심하게 탄 점 등으로 미뤄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
윤태호 2003년 04월 10일 -

살해 후 사체유기 피의자 검거
포항북부경찰서는 카드빚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 동거녀를 둔기로 때려 살해하고 사체를 불에 태워 야산에 버린 혐의로 포항시 남구 30살 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택시기사인 박 씨는 지난 2월 중순 포항시 북구에 있는 한 가정집에서 동거녀 29살 김모 씨가 카드빚 90만원을 제때 갚지 않는다며 집을 나...
윤태호 2003년 04월 10일 -

중앙네거리 통행 재개
지하철 방화 사건으로 지난달 1일부터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됐던 중앙네거리 일대의 통행이 오늘 새벽 0시를 기해 재개됐습니다. 이에 따라 반월당네거리에서 대구역네거리 사이 양방향 통행이 허용되고, 공평네거리에서 반월당네거리 방향과 서성네거리에서 대구역 방향 좌회전은 제한적으로 허용됩니다. 또, 사고 이후 ...
윤태호 2003년 04월 10일 -

교통사고, 일가족 3명 사망
어제 저녁 7시 반 쯤 상주시 사벌면 매호마을 앞 지방도에서 예천에서 상주 방향으로 가던 예천군 풍양면 49살 정모 씨의 1톤 화물차가 도로 옆에 주차중인 예천군 풍양면 30살 박모 씨의 5톤 화물차를 뒤에서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1톤 화물차에 타고 있던 정 씨 부부와 14살 난 아들 등 일가족 3명이 모두 숨졌습니...
윤태호 2003년 04월 10일 -

인정사망자 1명만 판정
대구 지하철 참사 실종자 인정사망 심사위원회는 오늘 회의를 갖고 실종자 25명에 대한 심사를 벌인 결과, 유류품이 발견된 1명만 인정사망자로 판정했습니다. 나머지 24명 가운데 6명은 보강 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오는 16일에 열릴 회의에서 인정사망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심사위원회는 16일 회의에서 인...
윤태호 2003년 04월 09일 -

R]시신 수 144구로 줄어
◀ANC▶ 대구지하철 참사 당시 불에 탄 전동차 안에서 발견된 시신이 당초 추정보다 5구 적은 144구로 드러나 전체 사망자 수도 193명으로 줄었습니다. 또 중앙로역 현장 청소 잔해에서만 발견된 시신도 있어, 현장훼손으로 신원확인이 불가능해질 뻔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미확...
도건협 2003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