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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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인터넷 쇼핑몰 전문화해야
인터넷 쇼핑몰을 창업할 때는 구매력을 갖춘 목표고객을 정하고 여러 상품을 판매하기보다는 특정분야에 집중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계명대 벤처창업보육사업단이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대학생 307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쇼핑몰 이용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구매상품은 의류와 패션, 잡화가 절반을 넘는...
도건협 2003년 11월 17일 -

금리 오르나?
시중은행들이 소폭이나마 예금금리를 잇달아 올리고 있어 금리 상승이 시작된 게 아니냐는 조심스런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은행은 지난 6일 정기예금 금리를 0.2% 포인트 인상해 1년제 정기예금은 4에서 4.2%로, 3년 이상 정기예금은 4.6에서 4.8%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대구은행은 12일부터 플러스 1000 정기예금과...
2003년 11월 17일 -

탈세신고액 기준 5억 원은 비현실적
탈세 정보 제공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규정을 마련하기 위해 국세기본법 개정이 추진되고 있지만 현실적이지 못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재경부는 탈세 제보 포상 대상을 추징세액 1억 원 이상으로 한다는 국세기본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으나, 국회 재경위 법안심사소위원회가 5억 원 이상으로 기준을 정...
2003년 11월 17일 -

벽지노선 손실보상 내년부터 시,군도 부담
농어촌 벽지 노선버스의 손실금 보전 부담이 커지면서 경상북도가 내년부터는 손실금 가운데 일부를 해당 시·군이 부담하도록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금까지 국비와 도비로 충당하던 벽지노선 손실보상금을 내년부터는 자치단체가 재정자립도에 따라 15%에서 40%까지 부담하도록 관련 규정을 바꿨습니다. 올해 경상북도는 ...
이태우 2003년 11월 17일 -

경북 치매환자 2만6천800여 명 추정
치매환자에 비해 이들이 입원할 수 있는 병상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경상북도는 65살 이상 노인인구 32만 3천 700명 가운데 8.3%인 2만 6천 800여 명이 치매를 앓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경상북도에서 치매환자들이 입원할 수 있는 병상수는 609개에 불과합니다. 치료보다는 간병을 위주로 하는 전문요양...
이태우 2003년 11월 17일 -

도주 절도 용의자 아직 검거못해
지난 15일밤 파출소에서 달아났던 절도 용의자가 아직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영천경찰서는 달아난 용의자 32살 서모씨를 잡기 위해 어제낮부터 전,의경을 동원해 서씨가 달아난 영천시 북안면 일대를 수색하고 밤사이에도 형사들이 서씨의 추적에 나섰지만 아직 서씨를 붙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영천경찰서는 오늘은 영천...
최고현 2003년 11월 17일 -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
대구,경북지방은 찬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6시 22분 대구의 기온이 영하 0.3도를 기록해 올 가을 들어 처음으로 영하의 기온을 비롯한 것을 비롯해 봉화가 영하 7.5도 안동 영하 5.1도 구미 영하 2.2도등 경북 내륙지방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로...
최고현 2003년 11월 17일 -

대낮 빈집 5천 6백만원어치 털이범 검거
대낮에 대구시 일대의 빈 집을 돌며 20여차례에 걸쳐 5천 6백만원의 금품을 털어 온 30대와 이 장물을 사들인 금세공업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강력계는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32살 이모씨와 서구 비산동에 사는 금세공업자 31살 김 모씨를 붙잡아 이씨는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최고현 2003년 11월 17일 -

동업자 폭력 2억 5천 갈취
폐석채취업에 5천만원을 투자했다가 회사가 적자 운영되자 투자금을 내놓으라고 협박해 동업자로부터 2억 5천만원을 갈취한 사람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폭력계는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침산동 일대 폭력배 38살 허 모씨등 3명을 폭력등의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허씨...
최고현 2003년 11월 17일 -

사채업자 살해하려한 종업원 검거
사채업자의 돈을 횡령하다 들키자 업주를 살해하려던 종업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대구시 북구 노원동에 사는 36살 김모씨를 살인 미수 혐의로 긴급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사채업자의 사무실에서 수금해둔 돈을 횡령했다 이 사실을 사채업자 42살 주 모씨에...
최고현 2003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