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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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영업권 뺏은 조폭 6명 구속
문경경찰서는 마트 매장 영업권을 뺏기 위해 매장에 손님을 쫓아내고 문을 잠그는 등 횡포를 부린 혐의로 인천시 계양구 병방동 35살 김모 씨 등 조직폭력배 6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16일 오후 4시 반 쯤 문경시 점촌동 모 마트에서 40살 임모 씨로부터 영업권을 뺏어달라는 부탁을 받고 매장...
한태연 2003년 09월 18일 -

개를 괴롭힌다고 따지자 사촌 살해
구미 경찰서는 자신의 개를 발로 차는 등 괴롭힌 것에 대해 집에 찾아와 따지며 때린다는 이유로 고종사촌을 살해한 혐의로 구미시 산동면 43살 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어제 저녁 7시 쯤 자신의 집에 찾아온 고종사촌인 49살 김모 씨가 개를 괴롭힌 것을 따지며 자신을 때리자 이에 격분해 흉기로...
한태연 2003년 09월 18일 -

수능원서 접수마감
200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접수가 어제 마감됐습니다. 대구와 경북지역의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자 수는 대구가 3만 6천 400여명, 경북은 2만 9천여명이 응시해 모두 6만 5천 400여명으로 집계됐는데 지난 해보다 3천 500여명이 줄어들었습니다. 응시자 가운데 재학생은 4만 9천 800여명, 졸업생은 만 4천 ...
2003년 09월 17일 -

R]태풍후유증 심각
◀ANC▶ 대구시도 난리긴 마찬가집니다. 쓰레기는 아직 산더미같고, 시민들은 악취는 물론 피부병에까지 시달리고 있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태풍 피해를 당한 건물마다 수해 쓰레기가 가득 쌓여 있습니다. 수거차량이 오지 않아 대부분 직접 쓰레기를 치우고 있습니다. 골목으로 들어가면 ...
2003년 09월 17일 -

R]자원봉사자의 온정의 손길
◀ANC▶ 태풍이 지나간지 닷새째인 오늘도 피해 현장에서는 복구의 굵은 땀방울이 쉼없이 흘렀습니다. 7천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수해의 아픔을 함께 나눴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초등학교 강당에 마련된 임시 진료소에 주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예비군 훈련에 ...
윤태호 2003년 09월 17일 -

R]4년제 대입 사상처음 정원미달 발생
◀ANC▶ 올해 대입 수능시험 원서 접수 결과 사상 처음으로 대구경북지역 4년제 대학 모집 정원보다도 지원자가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학마다 정원 미달 사태가 속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진녕 기자가 보도. ◀END▶ ◀VCR▶ 수학능력시험 원서 마감결과 대구,경북 지원자수는 지난 해보다 3천 500여 명이 줄...
2003년 09월 17일 -

유림건설, 특별분양 말썽
유림건설이 아파트를 분양하면서 금지돼 있는 조합원 특별분양을 하기로 해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유림건설측은 수성구 범어동 노르웨이 숲을 분양하면서 조합원분으로 570여 가구 가운데 130여 가구를 특별분양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이 아파트는 재건축사업이 아닌 지주공동사업으로 특별분양을 할 수 없도록 돼 있...
2003년 09월 17일 -

R]지방 하천 방재예산 거의 전무
◀ANC▶ 태풍 매미로 둑이 터져 큰 상처를 남긴 곳은 대부분 낙동강 지류들입니다. 정부가 관할하는 큰 강들에 비해서 자치단체가 관리하는 지류들은 예산 부족으로 재해 대비가 허술합니다. 이태우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달성군 설화천 제방 붕괴 -----페이지 넘기기-------- 고령군 도진제 붕괴 -----페...
이태우 2003년 09월 17일 -

경북교육청,중학생 학업성취도 평가실시
경상북도 교육청은 오늘 도내 293개 중학교 3학년 학생 3만 천여 명을 대상으로 2003학년도 학업성취도 평가를 합니다. 도내 중학교 3학년생 전원을 대상으로 치르는 이번 평가는 국어,사회,수학,과학,영어 등 5개 교과를 치릅니다. 특히 이번에 평가시험을 치르는 학생들은 제7차 교육과정이 중학교 전 과정에 처음으로 적...
2003년 09월 17일 -

만평]모진 태풍에 세무당국도 온정(9/17)
대구와 경북지역은 가뜩이나 경제가 어렵던 터에 주택과 농토는 물론이고 공장까지 피해를 입는 바람에 그야말로 엎친데 덮친격이 되고 말았는데요. 홍현국 대구지방국세청장 "기업들이 연쇄적으로 타격을 받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세정지원은 물론이고 노동인력까지 동원해서 최대한 도움을 줄 계획입니다." 이러면서 지...
2003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