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 40분쯤
대구시 동구 검사동의 한 대형할인점에서
전기 차단기 교체공사를 하던
38살 김모 씨가 380V 전압에 감전돼
얼굴과 양팔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 씨 등
전기시설 공사업체 직원들의 작업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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