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낮 새마을금고 털이
◀ANC▶ 대낮에 새마을금고에 들어가 화학물질로 직원을 위협하고 돈을 뺏으려던 강도가 주민들에게 붙잡히자 가지고 있던 화학물질을 마시고 자살을 기도했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낮 12시 15분 쯤 대구시 수성구 한 새마을금고에 마스크를 낀 30대 남자가 들어섭니다. 남자는 다짜고...
2004년 02월 10일 -

땅 매입 안 되면 사업계획도 변해야
대구지방법원은 당초 건축계획대로 아파트를 짓지 못한다고 사업승인을 거부한 대구시 수성구청에 '사업승인 반려처분을 취소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주택업체가 아파트를 지을 땅을 사들이기 위해 땅주인들과 몇 차례 협상을 하고도 계획만큼 사들이지 못했는데, 관할 구청이 지역 균형발전을 내세워서 사업승인...
김철우 2004년 02월 10일 -

저녁]교도소서 실명하면 75% 정부 책임
교도소에서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해 수용자가 실명했다면 정부가 책임져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법무부에 대구시 남구 대명동에 사는 59살 이 모 씨에게 6천 300만 원, 이 씨의 부인에게는 위자료 200만 원, 자녀 네 명에게는 각각 100만 원 씩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이 씨가 교도소에 ...
김철우 2004년 02월 10일 -

취학유예 증가
◀ANC▶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을 늦추려는 부모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부모의 지나친 욕심'이란 비판과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현실적인 선택'이란 옹호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서진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초등학교에 늦게 입학하려는 어린이 숫자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S/U) "대...
2004년 02월 10일 -

공천헌금
◀ANC▶ 안택수 의원의 공천헌금 수수설에 대해 검찰이 확인작업에 나섰습니다. 소문으로 끝날지, 경산시장과 청도군수의 재판이 될런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대구지방검찰청은 이재술 대구시의원이 지난 2002년 지방선거 때 한나라당 안택수 의원에게 공천헌금 3천만 원을 줬다...
김철우 2004년 02월 10일 -

대낮 새마을금고에 염산 강도
대낮에 새마을금고에 들어가 화학물질로 직원을 위협하고 돈을 뺏으려던 강도가 주민들에게 붙잡히자 가지고 있던 화학물질을 마시고 자살을 기도했습니다. 오늘 낮 12시 5분 쯤 대구시 수성구 수성동 모 새마을금고에 40살 이 모 씨가 염산으로 보이는 화학물질을 들고 들어가 직원들을 위협하고 금품을 요구했습니다. 이 ...
김철우 2004년 02월 10일 -

입후보예정자 등 3명 고발,수사의뢰
대구 남구 선거관리위원회는 불법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모 정치연구소 관계자 42살 문 모 씨와 46살 정 모 씨를 대구지방검찰청에 고발하고 이 연구소 이사장인 입후보 예정자 46살 김 모 씨는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문 씨는 지난 달 3일 입후보 예정자 김 씨의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저서를 무료나 정가보...
2004년 02월 10일 -

선거구 획정에 출마예정자들 고심
국회 정치개혁 특별위원회가 어제 선거구 획정 인구 상,하한선에 잠정합의하면서 대구 달서구가 분구되지 않을 것으로 보이자 출마를 준비해온 인사들이 고심하고 있습니다. 대구 달서갑 선거구에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한 사람은 13명으로 한 선거구 신청자로는 전국에서 가장 많습니다. 이는 달서갑 선거구가 분구될 가능...
2004년 02월 10일 -

LG건설도 대구에서 첫 분양
LG건설이 오늘 달서구 월성동에서 '월성 자이 아파트' 480가구를 신규분양하면서 처음으로 대구에 진출했습니다. LG건설의 신규분양은 올들어 첫 외지업체 분양이기도 해 청약률이 어느 정도일지에 업계의 관심이 쏠려 있습니다. 신성건설도 오는 13일 대구시 중구 옛 고려예식장 터에 250가구 주상복합 아파트를 분양합니...
2004년 02월 10일 -

여,야 정치권에 대한 불신 증폭
국회가 어제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비준안과 이라크 파병안 처리를 유보하고, 서청원 전 한나라당 대표 석방 동의안을 통과시킨데 대해 대구,경북에서도 비난과 자성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시,도민들은 '비준안 처리는 무산시켜 놓고 서 전 대표 석방 동의안은 일사천리로 통과시킨 것은 현 국회의 도덕 불감증이 ...
2004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