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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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인물 영입에 고심
열린 우리당 대구,경북 시,도지부가 내년 국회의원 총선거에 내보낼 인물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지만, 인지도와 중량감 있는 후보를 확보하지 못해 애를 먹고 있습니다. 가장 공을 들이고 있는 인물은 최근에 사표를 낸 윤덕홍 교육부총리로 열린 우리당 대구시지부는 대구 수성갑 출마를 강력하게 권하고 있지만 본인이 고...
2003년 12월 22일 -

선관위 단속권 제한 반발
국회 정치개혁 특별위원회가 선거관리위원회의 단속권을 제한하는 내용으로 법개정을 추진하자 선관위와 시민단체들이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 시,도 선관위는 '특위가 선관위 불법선거 단속권을 제한하려는 것은 선관위를 무력화시키려는 의도'라면서 '반성하고 자숙하는 모습을 보여야할 정치권이 오히려 ...
2003년 12월 22일 -

연말연시 종합치안대책
경찰은 오늘부터 금융기관 강,절도 사건 예방을 비롯한 연말년시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금융기관을 노리는 사건과 함께 금은방 부근 날치기와 택시강도를 비롯한 강력범죄를 집중적으로 예방하고 단속합니다. 조직폭력배들의 이권개입을 감시하면서 선거개입 움직임도 사전에 막을 방침입니다. 경찰은...
2003년 12월 22일 -

축산 농가 줄도산 위험
조류독감이 경상북도를 포함한 전국으로 퍼지면서 관련 업계가 소비량이 가장 많은 연말·연시에 큰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대구와 상주,청송에 있는 대형 닭고기 가공업체는 소비량이 줄어 생산량을 20% 이상 씩 줄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양계농가에서도 가공업체에 공급하는 물량을 줄이면서 다 키운 닭을 며칠 씩 더 ...
이태우 2003년 12월 22일 -

R]대구지하철 참사 교훈 일본이 더 열심
◀ANC▶ 이웃 나라 일본은 최근 대구지하철 참사와 비슷한 조건으로 전동차를 실제 불태우는 실험을 극비리에 하는 등 지하철 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어 참사 열 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불쏘시개 전동차가 여전히 다니는 대구지하철과 대조적입니다. 일본 지하철 화재실험 장면을 대구문화방송이 단독 입수했습니...
이성훈 2003년 12월 22일 -

두류변전소 법정 공방 일단락
대구지방법원이 대구 두류변전소 건립과 관련해 건설업체가 주민들을 상대로 낸 공사방해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임에 따라 석 달 넘게 끌어온 법적공방이 일단락됐습니다. 공사를 반대해 오던 주민들은 '한전 측이 주민동의 없이 공사를 강행할 경우 법원 조치에도 불구하고 저지하겠다'면서 반발하고 있습니다. 지난 9...
김철우 2003년 12월 22일 -

대구산업대상 시상
올해 대구 산업대상을 받을 업체로 '책임 테크 툴' 주식회사와 '보국전기공업' 주식회사가 뽑혔습니다. 경영대상에 뽑힌 '책임 테크 툴'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기계공구 유통업체로 분업화와 전문화로 공구유통을 체계화시킨 점을 인정받았습니다. 근로복지대상에 뽑힌 '보국전기공업'은 안정적인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
2003년 12월 22일 -

조류독감 확산중
경주 안강에서 조류독감으로 보이는 집단폐사가 발생한 이후 같은 증세가 이웃으로 퍼지고 있습니다. 경주시 안강읍 이 모 씨의 농장에서 지난 19일 닭이 죽기 시작한 이후 이웃 권 모 씨 농장에서도 닭 5천 마리가 죽었습니다. 권 씨 농장은 닭 14만 마리를 키우고 있는데 이 씨 농장과는 500미터 안에 있습니다. 이 씨 농...
이태우 2003년 12월 22일 -

방역체계에 문제점
조류독감 증세가 나타난 경주 농장이 파동이 시작된 충청북도 음성군에서 닭을 들여온 사실을 당국이 몰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상북도 가축방역 당국은 아직도 조류독감이 확인된 지역으로부터 누가,얼마나 많은 양의 닭과 오리를 들여왔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국은 음성에서 조류독감이 발생하자 음성에...
이태우 2003년 12월 22일 -

개인택시조합 3명 구속
대구지방검찰청은 조합 돈 수억 원을 가로채거나 빼돌린 혐의로 대구 개인택시 사업조합 이사장 52살 이 모 씨 등 3명을 횡령과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올해 7월 포항시 청하면에 조합원용 휴양소를 지을 땅을 사들이면서 원래 땅값보다 6천만 원을 부풀려 가로채고, 공금 8천만 원도 가로챈 혐의...
김철우 2003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