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하철공사는 참사 1주년을 맞아
오늘 오전 직원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지하철을 모범적인 지하철로 만들자고
다짐하는 안전결의대회를 엽니다.
지하철공사 직원들은 오늘 대회에서
전동차 내장재 교체와 역사 안전시설 강화로 시민들이 믿고 탈 수 있는 안전한 지하철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결의대회에 앞서 오전 9시 53분에는
추모 사이렌에 맞춰 묵념을 하면서
지하철참사 희생자들이 넋을 기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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