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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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시장 공략 나서야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체결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칠레 주요 도시와의 자매결연' 같은 다각적인 교류노력이 필요합니다. 대구상공회의소는 칠레를 중남미 시장 교두보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통상사절단을 파견하는 등으로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제교류 뿐만 아니라 칠레 주요 도시와 자매결연을 추...
2004년 02월 18일 -

청년실업 관-학 협력체제
대구 한의대학교와 대구 남부지방 노동사무소는 오늘 오전 대학 졸업생 취업 활성화를 위한 취업지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앞으로 취업 준비생 교육과 상담, 취업알선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합니다. 또 대학 안에 노동사무소 출장상담소를 설치해 기업정보를 공유하고, 일자리도 함께 만듭니다. 이 번 협약체...
이상석 2004년 02월 18일 -

대구시도 추모 분위기 동참
대구시는 오늘 지하철 참사 1주년을 맞아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산하 모든 청사에 시기를 조기로 달았습니다. 직원들은 모두 가슴에 검은 추모 배지를 달고 근무하면서 오전 9시 53분에는 추모 사이렌에 맞춰 일손을 멈추고 묵념을 올렸습니다. 대구시는 추모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오는 21일까지는 음주가무를 삼가...
최고현 2004년 02월 18일 -

봉사명령 어긴 자 구인
사회봉사 명령을 어기고 행패를 부린 사람이 보호관찰소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보호관찰소 안동지소는 어제 청송군 안덕면 44살 권 모 씨를 긴급구인해서 교도소에 유치했습니다. 권 씨는 상해죄로 법원으로부터 120시간 사회봉사 명령을 받고도 지키지 않다가 지키라고 요구하는 보호관찰소 직원에게 행패를 부린 혐의를 ...
2004년 02월 18일 -

안동호 배 다시 다닌다
안동호가 얼어붙어 다니지 않았던 배가 오늘부터 다시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운항을 재개한 배는 안동시 도산면 동부리와 예안면 부포리 사이를 오가는 '경북 706호'와 도산면 서부리와 부포리 사이를 오가는 '경북 705호' 두 댑니다. 안동호를 운항하는 배들은 호수가 얼어붙은 지난 달 24일 이후 다니지 않았습니다.
2004년 02월 18일 -

자동차 관련 업종 매출액 큰 폭 증가
자동차 업종 호황으로 대구지역 관련 상장기업 매출액이 큰 폭으로 늘어났습니다. 증권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3월에 결산하는 대구지역 상장법인 동원금속은 지난 해 4월부터 연말까지 매출액이 한 해 전 같은 기간보다 51%나 더 많았습니다. 삼립산업도 한 해 전보다 20% 가량 매출액이 늘었습니다. 증권거래소 대구...
2004년 02월 18일 -

경북도,부단체장급 8명 인사
고령과 성주 부군수 등 경상북도 부단체장급 8명이 자리를 옮겼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날짜로 교육을 받고 온 최태환 씨를 고령 부군수, 박기진 총무과장을 성주 부군수, 정홍철 예산담당관을 울진 부군수, 행정자치부에서 온 박창환 씨를 영양 부군수로 각각 임명했습니다. 유교문화권 개발사업단장에는 이태암 성주 부...
이태우 2004년 02월 18일 -

지하철 참사 추모사업 지지부진
◀ANC▶ 지하철 참사 보상금 지급은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됐습니다만 추모사업은 제대로 추진되지 않고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92명의 사망자를 포함해서 340명의 희생자를 낳은 대구지하철 참사, 1년을 맞은 지금 마무리된 것은 법적 보상금 지급 뿐입니다. 사망자에게는 최고 6억 6천...
최고현 2004년 02월 18일 -

20대 빈집털이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강력계는 대낮에 빈 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대구시 수성구 범물동에 사는 25살 윤 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윤 씨는 지난 5일 오후 3시 반 쯤 대구시 수성구 황금 2동 53살 김 모 씨 집에 들어가 현금 53만 원을 포함해 300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권윤수 2004년 02월 18일 -

찜질방에서 잠든 친구 지갑 털어
대구 서부경찰서는 찜질방에 같이 간 친구의 지갑에서 자기앞 수표 2천 500만 원을 훔친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40살 손 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손 씨는 지난 해 8월 12일 오전 10시 쯤 대구시 서구 내당동 한 찜질방에서 친구 41살 최 모 씨가 잠든 틈을 이용해 최 씨 지갑에서 자기앞 수표 2...
권윤수 2004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