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봉사 명령을 어기고 행패를 부린 사람이
보호관찰소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보호관찰소 안동지소는 어제
청송군 안덕면 44살 권 모 씨를 긴급구인해서
교도소에 유치했습니다.
권 씨는 상해죄로 법원으로부터
120시간 사회봉사 명령을 받고도 지키지 않다가
지키라고 요구하는 보호관찰소 직원에게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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