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업종 호황으로
대구지역 관련 상장기업 매출액이
큰 폭으로 늘어났습니다.
증권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3월에 결산하는 대구지역 상장법인 동원금속은 지난 해 4월부터 연말까지 매출액이
한 해 전 같은 기간보다 51%나 더 많았습니다.
삼립산업도 한 해 전보다
20% 가량 매출액이 늘었습니다.
증권거래소 대구사무소는
지난 해 현대차가 사상 최대 흑자를 내는 등
자동차 업종의 호황 덕분이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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