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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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국제 행사 잇따라
대구에서는 올해 다양한 국제행사가 열립니다. 오는 11월에는 12개국 솔라시티 시장과 700여 명의 관련 전문가가 참석하는 '제 1회 세계 솔라시티 총회'가 열립니다. 오는 3월에는 '대구 국제 섬유박람회'가 열려 해외 수입상 천 500여 명을 비롯한 7천여 명이 대구를 찾고, 5월에는 '대한민국 국제 섬유기계 전시회'가 열...
최고현 2004년 01월 26일 -

설 연휴 사건사고 증가
설 연휴 동안 경상북도내 사건ㆍ사고 발생건수가 지난 해 설 연휴 때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경상북도내 화재건수는 60건으로 지난 해 설을 전후한 엿새 동안 24건과 비교해 2.5배나 더 많았고, 재산피해액도 1억 3천만 원으로 1.7배 더 많았습니다. 설을 전후한 지난 14일부터 25일까지 도내 5대 강...
한태연 2004년 01월 26일 -

김승현,레이저 올스타전 베스트 5
프로농구 대구 오리온스의 김승현과 바비 레이저 선수가 올스타전 베스트 5에 뽑혔습니다. 한국농구연맹이 올스타 선정을 위해 인터넷 등을 통해 실시한 팬 투표에서 김승현 선수는 전주 KCC 이상민 선수에 이어 전체 2위를 차지했고, 바비 레이저 선수도 KCC 찰스 민렌드에 이어 외국인 선수 가운데 2위를 차지했습니다. ...
윤영균 2004년 01월 26일 -

어린이 교통공원 내년 봄 준공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 의식을 심어주기 위한 어린이 교통공원이 내년 봄까지 생깁니다. 대구시는 수성구 황금동 어린이회관 안 천 600평의 터에 30억 원을 들여 어린이 교통공원을 만들기로 하고, 올 상반기 안에 실시설계를 마친 뒤 하반기부터 공사를 시작합니다. 내년 3월 문을 열 예정인 어린이 교통공원은 무단횡단 ...
최고현 2004년 01월 26일 -

속보]고속철도 비리 철저 수사 촉구
안전운동연합은 오늘 성명서를 내고 '지난 21일 대구문화방송이 보도한 한국고속철도 공사 비리 관련자를 철저히 수사해서 처벌하고, 다른 구간까지 수사를 확대해서 같은 일이 없도록 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안전운동연합은 '고속철도 공사 현장에서 시공사와 하도급업자들이 짜고 부당하게 이득을 챙기다 보면 공사 자체...
한태연 2004년 01월 26일 -

(논평)찜질방 대책 빨리 세워라
이어서 논평입니다. 오늘은 '안전사각지대 찜질방' 문제를 보도국 김재식 편집부장이 논평합니다. ******************************************* 여러분 설 연휴 편안하게 보내셨습니까? 연휴와 함께 몰아친 대한추위 때문에 명절피로도 풀 겸,추위도 잊을 겸 찜질방을 찾으신 분 많으시리라 짐작합니다. 이 찜질방이란 게 ...
2004년 01월 26일 -

공무원 최대 규모 모집
올해 공무원 채용인원이 근래 가장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해 335명을 뽑았던 경상북도는 올해는 이보다 3배 이상 많고, 최근 12년만에 가장 많은 천 72명을 새로 뽑기로 했습니다. 채용분야별로는 행정직 353명, 토목직 107명 등 일반직 20개 분야 832명과 지도직 64명, 소방직 176명입니다. 행정과 사회복지 등 4개 ...
이태우 2004년 01월 26일 -

대구 노사정 협의회 구성
대구시는 협력적 노사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역 노사정 협의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이 달 안으로 시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노동계와 사용자 대표, 법조계와 언론계 인사, 대구시의회 의원 등 위원 14명이 참여하는 노사정 협의회 구성을 끝낼 계획입니다. 협의회에 상정할 의안을 검토하고 조정할 실무협의회...
최고현 2004년 01월 26일 -

추운 날씨 여전
월요일인 오늘도 대구와 경북지방은 찬 대륙성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있어 여전히 춥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6.8도를 비롯해 봉화 영하 16도, 안동 영하 12도, 구미 영하 9도, 포항 영하 6.2도 등으로 어제 아침보다 1도 가량 더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낮부터는 추위가 차차 풀리기 시작해 최고기온은 ...
2004년 01월 26일 -

노름하고 돈 잃자 방화 시도
대구 달성경찰서는 노름판에서 돈을 잃자 함께 노름을 한 사람 집을 찾아가 휘발유를 뿌린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41살 손 모 씨를 현존 건조물 방화 예비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손 씨는 어제 오후 5시 반 쯤 다사읍 43살 강 모 씨 집을 찾아가 함께 노름을 했다는 확인서를 쓰라고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
2004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