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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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범죄, 치안 구멍
◀ANC▶ 대구 달서구의 한 주택가에서 강절도 사건이 잇따라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최근 경찰력이 불법 선거 단속에 집중되면서 민생치안에 구멍이 생기고 있습니다. 윤태호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달서구 성당2동 주택가. 이곳 지역 주민들은 요즘 불안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c.g시...
도성진 2004년 03월 24일 -

학교급식소 14개 적발
학교 위탁급식 업소의 위생과 관리상태가 여전히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상북도와 교육청, 식품의약품 안전청이 함께 도내 위탁급식 업소 60개를 점검한 결과 14개 업소에서 문제가 드러났습니다. 14개 업소 가운데는 신고를 하지 않고 영업을 한 업소가 6개였고,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보관한 업소가 3개, 조리...
이태우 2004년 03월 24일 -

고속철 개통 일반열차 이용불편예상
◀ANC▶ 다음 달 1일 개통되는 고속열차표 예매가 오늘 오전 10시부터 시작됩니다. 대구와 서울이 1시간 40분 거리로 가까워지는 고속철 시대가 열리면서 서민의 발이었던 통근열차는 대폭 줄어드는 등 불편도 커집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열차표 예매와 함께 오늘 오전 10시면 고속철이 우리...
2004년 03월 24일 -

고속철도 예매 첫날 한산
다음달 1일에 개통하는 고속철도 표 예매 첫날인 오늘 역 예매 창구는 평소와 다름없이 한산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부터 고속철도 개통일인 다음달 1일분 고속철도 표 예매를 시작한 동대구역과 대구역은 평소와 마찬가지로 한산했고, 인터넷 예매도 평소와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이는 다음달 1일이 평일이어서 수요가 ...
윤태호 2004년 03월 24일 -

21세기 낙동포럼 경부고속철 주제 토론
21세기 낙동포럼은 고속철 시대 개막을 앞두고 오늘 오후 (2시)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경부고속철도 개통 지역의 기회인가, 위기인가?'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엽니다. 오늘 토론회에서는 '고속철도 시대의 개막과 대구,경북의 대응과제'라는 주제발표를 한 뒤 각계 전문가들이 고속철도 개통이 교통과 관광, 경제 등 ...
최고현 2004년 03월 24일 -

텔레비전 토론회- 구미 을 예비후보
◀ANC▶ 대구문화방송의 제 17대 총선 특별기획, 예비후보 텔레비젼 토론회 오늘은 구미 을 선거구 후보들이 열띤 토론을 펼쳤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세 명의 예비후보들이 맞붙은 오늘 토론회에서 한나라당 김태환 후보는 전문경영인의 경험을 살려 침체된 구미 경제를 살리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
이태우 2004년 03월 24일 -

저녁]대구경총회장에 권성기 회장 재선출
대구경영자총협회는 오늘 대구은행 강당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신임 회장으로 권성기 현 회장을 재선출했습니다. 당초 권 성기 회장이 물러날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으나, 경선자가 없어 재추대됐습니다. 총회에 참석한 기업인들은, 올해는 주5일제 도입 등으로 노사관계에 불안요인이 있다면서 지역차원의 노사정간 신뢰...
2004년 03월 24일 -

폭설피해 복구비 867억 원
경상북도 폭설피해 복구비가 867억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복구비 가운데 284억 원은 중앙정부가 부담하고 지방비 부담은 104억 원, 나머지 479억 원은 융자와 자부담입니다. 지역별로는 문경이 286억 원으로 가장 많고, 예천 183억 원, 영주 165억 원, 상주 130억 원 순입니다. 복구비 가운데 공공시설 복구비 1억 5천만 원...
이태우 2004년 03월 24일 -

특정후보 사이버 비방 30대 검거
경북지방경찰청은 인터넷 상에 특정 총선후보를 비방하는 글을 상습적으로 올린 혐의로 포항시 남구 31살 전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포항의 한 예비후보의 자원봉사자인 전씨는 지난달 19일부터 최근까지 8개 시민.사회단체 홈페이지에 모두 41차례에 걸쳐 특정 후보를 비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태연 2004년 03월 24일 -

저녁]신도환 전 의원 별세
대구 출신으로 5선 의원을 지낸 신도환 전 신민당 최고위원이 오늘 아침 7시, 노환으로 서울 순천향 병원에서 별세했습니다. 고인은 입신의 경지인 유도 10단에 올라 체육인으로서도 이름을 날렸는데, 오는 26일 영결식을 가진뒤 고향인 대구 선영에 묻힙니다.
김철우 2004년 03월 24일